"다람쥐" 공주알밤축제 다람쥐의 못된 버릇을 고쳐주자.

 

다람쥐 굴을 발견하면 도토리나 밤이 많이 쌓여 있다는 생각에

다람쥐도 베짱이처럼 놀지 않고 겨울을 대비해서 곡식을 저장 할 줄 안다는

생각에 배울 점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러

 

 

우리나라 속담에 다람쥐 쳇바퀴 돌아간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없이 반복해서 돌기만 하고 반복적인 생활에 결말이 없이 습관적으로 돌기만 

계속하는 행동이 다랑쥐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습관도

 

 

다람쥐 체바퀴처럼 날마다 먹고 마시고 잠만 자고 일어난다면

다람쥐의 행동과 다를 게 없고 생각하고 생각을 했으면 행동으로 옮기고 그 결과를

판단하고 계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가는 것이 옳다는 생각입니다

 

 

공주일원에서 다람쥐 알밤 줍기 축제가 펼쳐집니다. 건강삼아

가족들과 나들이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하셔서 알밤도 줍고 가족들이 건강하게

즐거운 알밤 줍기를 한다며  즐거움과 건강이 넘친다는 생각입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대전 유성의 명소로 자리잡고있는 대전역사박물관탐방을마치며....

겨울날씨치고는 따뜻한 주말오후 유성에 새로이 단장한 역사 박물관이있어 아이들과

찾아가 보기로 했다.

요즘은 대전이 많이 발전과 변화가 되는것 같다. 신시가지가 생기면서 사회적 기반 시설또한

준비되어지고 있기에 간단히 점심식사하고 탐방길에 나선다.

 

 

요즘들어 역사의 문화적인 자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어

이와 함께 역사 박물관의 새단장과 신축또한 활발한 모습인것같다

 최근 여러곳을 다녀보지만 기존의 전시위주 공간에서 개성적인 디자인의 건축과

체험을 중시하는 차별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역사문화의 특징을전달 제공하는 종합적인 공간으로 변화되어지고 있는듯하다.

 대전역사박물관은 실내 조명에서부터 건물의 이미지에 맞는 동선과 분위기의 색체또한

조화되어있어  통일감과 안전감이 잘 어우러진것같다.

 대전역사박물관을 관람하는 동안 주말의 여파인지 시설에비해 관람객이 많이 없었다.

변화되는 대전역사발전의 모습에 많은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는 장소인것같다.

 요즘 자녀들의 방학으로 체험학습겸 시내 나들이도

다녀올겸해서 대전역사박물관에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또한 함께함니다.

 대전역사박물관 교육적이며 체험의 좋은장소 이보다 더 좋은곳또한 .....

카메라 또한 준비하세요....

 와!

누구 옷 일까요?

 대전지역의 역사와 함께한 명소가 위치선정을 해주어

이후시간또한 잡아줍니다.

 어릴적 보았던 그 현장의 모습에서 아이들과 많은 대화....

부모님을 이해하려는 자녀들.....

대전역사박물관에서 부모의 자랑이 시작합니다....

 신기하듯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

그마음에 부모님의 생각또한 향수에 젖어듭니다.

 

 

 

 

 

아이들과 함께했던 대전역사박물관 만족함을 느끼며

주말 오후를 사랑하는 가족과함께보낼수있어서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영원한사랑신천지

설 놀이문화 > 투호(投壺)

이번에 소개할 설 놀이 문화 
 
이름만 들으면 생소해서 무슨 놀이일까 많이 궁금하시죠?

그러나, 딱 사진 하나만 봐도 단번에 무엇인지 알수 있는

우리에게 익숙한 놀이문화

" 투호 " 


무슨 놀이 인지 아시겠죠?
그럼 간단하게 투호 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께요.


[정의] 투호 놀이 [정의]

일정한 거리에 병[壺]를 놓고 편을 갈라 병 속에 화살을 던져 넣는 놀이.

[유래] 투호 놀이 [유래]

투호는 중국 한나라 때 시작된 놀이로 당나라 때에 널리 성행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일찍부터 들어와 그 역사는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구려, 백제 때 궁중과 조정의 고관들이 즐겼으며,
조선시대때에는 왕이 경회루에서 직접 즐겼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조선왕족실록)에는 이에 대한 기사가 적지 않게 등장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놀이는 투호병을 놓고 일정한 거리에서 편을 나누어 어느 편이
더 많이 투호병속에 화살같이 만든 청.홍의 긴 막대기를 던저 넣느냐를 겨루는 놀이입니다.
예전엔 양반이나 귀족의 놀이여서 예의를 많이 갖추고 접하기도 힘들었지만
요즘에는 가족이나 친척 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장소나 계절에 관계없이 폭넓게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동네 꼬마 녀석들 추운줄도 모르고~ ~연~을 날리고’ 있을 녀석이 요즘에도 있을까요?

겨울철이 되면 생각나는 어린시절 추억  하나가 연날리기 입니다.
방학숙제로 문방구에 가서 연만들기 재료를 사서 조립하듯 연살과 실을 붙이고 꼬리까지 달아 날리던 기억이 납니다. 누가 더 높이 날리나 시합하다 연이 전기줄에 걸려 애태우던 기억도 납니다..
연에 직접 그림도 그리고 마음속으로 소원도 빌어서 연을 날리며 너무나 행복해하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정의]

주로 겨울철에 바람을 이용하여 연을 하늘에 띄우는 민속놀이. 종이에 가는 대나무가지를 붙여 연을 만들고, 얼레에 감은 실을 연결한 다음 날리며 논다.



[유래]

연날리기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삼국사기(三國史記)』「열전(列傳)」 김유신조(金庾信條)에서 찾아볼 수 있다. 647년에 선덕 여왕이 죽고 진덕 여왕이 즉위하자, 비담(毘曇)과 염종(廉宗)이 반란을 일으켰는데, 김유신 장군이 반란군을 평정하기 위해 연을 만들어 전략적으로 이용했다는 내용이다. 또 『고려사(高麗史)』 권33 충선왕조(忠宣王條)에는 어떤 궁노(宮奴)가 동리 아이들의 연을 빼앗아 충선왕에게 바쳤더니 왕이 책망하면서 곧 돌려주라고 명령했다는 내용이 있다. 고려시대 이규보(李奎報)의 한시 ‘칠월 삼일에 바람을 읊다(七月三日 詠風).’에서는 음력 7월에 접어들면서 연을 날리기 시작하는 모습을 읊고 있다.조선시대 채수(蔡壽)의 『나재집(懶齋集)』 권2에 실린 ‘지연(紙鳶)’이라는 한시도 연에 관한 내용을 읊고 있는데, “머리 부분은 화살촉과 같고 꼬리는 깃발과 흡사하네(箭頭旗尾正依俙).”라는 표현으로 보아 가오리연을 묘사한 것으로 생각된다.

『삼국사기』의 김유신 장군과 관련된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의 연날리기는 원래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군사적 목적으로 연을 날릴 때는 특정한 시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군사적으로 필요할 때 날렸을 것이다. 그러다가점차 연날리기를 오락으로 삼게 되고, 그것이 민속과 결합되면서 연을 날리는 시기가 고정된 듯하다.

조선 후기의 세시기(歲時記)에는 음력 12월부터 연을 날리기 시작하는데, 특히 정초부터 정월 대보름 사이에 연날리기가 성행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정월 대보름날에는 연을 날리다가 연줄을 끊어 연을 날려 보냄으로써 액막이를 하면서 연날리기를 마감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정월 대보름 이후에도 연을 날리면 고리백정이라고 욕을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연날리기를 통해서 액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액막이연의 민속이 매우 성행했다.


[의의]
대개 음력 12월, 즉 섣달에 들어서면서부터 서서히 연날리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정초 세배와 성묘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마을 앞이나 갯벌에서 띄우는데, 정월 대보름 수일 전에 그 절정을 이룬다. 특히 정월 대보름날 밤이 되면 달맞이를 하고 난 후에 각자 띄우던 연을 가지고 나와 액막이연을 날리는 풍속이 있다. 연에다 ‘액(厄)’자 쓰거나 ‘송액(送厄)’ 혹은 ‘송액영복(送厄迎福)’이라는 글을 쓴 후, 자기의 생년월일과 성명을 적는다. 액막이연을 정월 대보름에 날려 보내는 이유는 한국에서 여러 종류의 액막이 풍속이 대개 정월 대보름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액막이는 으레 정월 대보름에 하는 것으로 인식했기 때문인 듯하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명종(明宗) 21년(1566) 1월 15일조에 의하면, 액막이연이 집에 떨어지면 그해에 재앙이 있다고 믿는 속신이 있었다.
‘액막이연’에 대한 첫 기록은 정철(鄭澈)의 시조 ‘속전지연가(俗傳紙鳶歌)’에서 찾아볼 수 있다. “내 집의 모든 액(厄)을 너 홀로 가져다가, 인가(人家)에 전치 말고 야수(野樹)에 걸렸다가, 비 오고 바람 불 때 자연소멸(自然消滅) 하거라.”는 내용이다.

연싸움에 대한 세시풍속은 ‘연줄 끊어먹기’와 ‘연 높이날리기’가 있다. 연싸움은 쌀밥이나 민어부레로 만든 풀에 유리가루나 사기가루를 섞어서 연줄에 발라 상대방의 연줄을 끊는 것이다. 장유(張維)의 ‘지연(紙鳶)’이라는 한시에 “연싸움의 열기가 더운 지방의 열대병에 걸린 것보다 치열하여 하늘을 날던 연이 허공 속으로 뚝뚝 떨어져 나가네” 하는 내용이 보인다. 그리고 유득공(柳得恭)의 『경도잡지(京都雜志)』 및 이학규(李學逵)의 『낙하생문집(洛下生文集)』 그리고 19세기 초 김매순(金邁淳)의 『열양세시기(洌陽歲時記)』 및 홍석모(洪錫謨)의 『동국세시기』에도 연싸움과 관련된 기록이 나타난다. 정범조(丁範祖)의 『해좌집(海左集)』 권9에는 연싸움과 바람개비 돌리기의 풍속이 묘사되어 있다. 연을 날리느라고 오랫동안 눈을 치뜨고 있어 눈을 상하게 될까봐 연싸움을 한 후에 바람개비를 돌려서 시선을 낮추게 하여 눈동자를 바로잡는 풍속을 전해 준다.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서울 청계천의 수표교 근처에서 정월 대보름 하루 이틀 전에 연싸움이 매우 성행했다고 한다.



신천지 29년 소망을 적어 연을 힘껏 날려보겠습니다~*



 

참으로                           
좋은때를 맞이한 것 같다.                         
참으로                         
금년에는                         
우리  모두가                         
다 온 세상을 비추어                         
살릴 수 있는                         
빛이 되었으면 좋겠다.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님-  

                      




*본 연날리기 정보와 사진 출처는 국립민속박물관한국세시풍속사전에서 제공합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명절 전통 윷놀이


한국에만 있는 가장 한국적인 놀이인 윷놀이는 원래 단군조선의 정치제도인 5가 제도에서 나온 놀이법이다. 단군(양가)은 5가의 대황제로서 중앙에 위치하며, 사방에 마가, 우가, 구가, 저가를 두고 통치했는데, 이 제도가 윷놀이로 변하여 수천년 동안 계속 전해온 것이다. 아래에서 밝혀지겠지만 이 5가 배치도는 음양오행 원리와 동일한 그림이다.

윷놀이 도구는 윷가락 4개와, 4개의 윷말, 그리고 윷말이 가는 윷판(윷놀이 말판)으로 구성된다. 우선 윷가락부터 살펴보자. 윷가락은 네 개로 되어 있는데 박달나무라는 태극에서 깎아 음양(윷 한가락의 앞-뒤면)을 만들고, 사상(四象, 윷 네가락)을 구성한 것이니 윷은 4괘의 모양이다. 이것을 엎치고 잦치면 8괘(八卦)가 나온다. 즉, 네 개의 윷가락은 8괘에서 나온 것이다.



우리는 제 1부 동양우주론에서 우주만물은 모두 음양(태극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양이 생-장-성 3변하여 된 것이 8괘요, 음양의 효(爻)가 우주만물을 대표하는 천-지-인 세 가지 바탕에 따라 세 줄로 배합한 것이 8괘라는 것을 배웠다. 즉, 8괘는 음양이 만나서 일으키는 우주만물의 변화상을 상징적으로 도식화해 놓은 것이다.



다음은 윷판(말판)을 살펴보자. 말판에는 도, 개, 걸, 윷, 모의 5행이 가는 길이 정해져 있다. 윷판에는 하늘의 모습을 형상화한 둥근 윷판(천오행)과 땅의 모습을 형상화한 네모진 윷판(지오행) 두 가지가 있다.(일반적으로는 천오행(天五行)의 원형을 많이 쓴다). 천오행은 황도대를 도는 천문 28수의 운행을 표시한 것이다(각 방에 7개씩 있어 4*7=28개가 된다). 가운데 중심점은 모든 천체의 운행을 조절하는 자미(또는 북극성)이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28자로 만든 것도 이러한 원리에 기인한다.

그러므로 28 + 가운데 점 = 29로서 윷판의 말 놓는 자리가 29가 된다. 방, 묘, 성, 허의 네 별은 동서남북 각 7수의 중간별로서 천오행을 나타낸다. 지오행에서 중앙태극은 우리나라를, 사행은 지구 동서남북의 땅으로 본다.



이제 윷가락 4개와 윷놀이 말판을 가지고 노는 방법을 살펴보자.

윷놀이는 사람이 4개의 윷가락을 하늘에 던진 후 땅에 떨어진 괘에 따라 승패를 좌우하는 놀이다. 윷가락이 한 번씩 천지를 운행하는 형상이다. 던지기에 따라 온갖 예기치 못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상생으로도 가고 상극으로도 가며, 사람 마음대로(인간이 주인이 되어) 오행진리를 좌지우지 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통쾌한 놀이인가.



다음은 승부가 어떻게 결정되는 지 보자. 승부는 네 개의 윷가락을 던져 앞면과 뒷면의 조합으로 나타나는 다섯 가지 경우의 수를 도, 개, 걸, 윷, 모로 구분하여 점수를 가지고 윷말을 부려 결승점을 통과함으로써 결정된다.

윷말은 보통 한 편에서 네 개를 부리게 되어 있고, 이들 중에서 마지막에 해당하는 말이 결승점을 먼저 통과하는 순서로 승부가 결정된다. 이 때문에 세 마리의 말이 결승점을 아무리 빨리 통과해도 승부와는 관계가 없게 된다. 오로지 마지막 말에 승부가 달려 있다.



윷놀이는 편이 다른 말들이 윷판 위의 한 지점을 공유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이 때문에 판이 진행되는 가운데 말들이 잡고 잡히는 상황이 반복된다. 상대에게 잡힌 말은 처음의 위치로 되돌아가 다시 출발하게 된다. 반면에 같은 편의 말들은 한 지점을 공유할 수 있고, 그 때부터 합쳐서 함께 움직인다. 특히 마지막 말이 결승점을 통과하는 것을 눈앞에 두고 있는 순간에도 극적인 역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승부를 예측하기 힘들다.

사람들이 윷가락을 던져서 점수를 만드는 것은 기본적으로 확률에 기초하고 있어 운명에 순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윷을 던지는 방법에 따라 어느 정도 확률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따라서 윷을 던지는 사람은 단순히 확률에 운명을 맡기기보다는 그것을 변화시키는 노력 또한 병행하게 된다. 그리고 윷을 던졌을 때 좋은 점수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최대한 유리하도록 말을 잘 부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말을 부리는 방식에 따라 말이 진행하는 방향이 달라지고, 잡고 잡히는 변수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위에서 살펴본 내용은 여러분이 대충 다 알고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 윷놀이에는 여러분이 잘 모르는 중요한 비밀이 담겨져 있다.

윷놀이는 단군께서 후천이 오는 것을 대비하라는 교훈으로서 우리를 일깨우기 위해 우리 한민족에게만 남겨주신 것이다. 윷판에는 28수 천문 관측에 의해 천부경의 원리가, 우주만물의 생성변화하는 원리가 담겨져 있다. 음양(윷가락)과 오행(윷판)이 어우러져 한판 놀게 되면 단기도수 4280년이 나오며, 선천의 세상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윷판의 수는 중앙의 태극을 빼면 28이다(역에서는 중앙의 극을 셈하지 않는다). 윷판을 그릴 때는 먼저 열 십자를 그리고, 다음에 사방을 둥글게 원을 그려 밭(田)의 형상을 이룬다. 이를 종합 해석하면, 十은 10배 하라는 뜻이니 28*10=280이 된다. 한편 윷놀이는 윷말 4개가 나는 '넉동내기'다. 과일을 셀 때 100개를 한 접, 1000개를 한 동이라 하므로 윷말 네 개 넉동은 4000이다. 따라서 280 + 4000 = 4280이 나온다. 이 4280은 단기 4280년(서기 1947년)에 이르러 막동무늬를 매겨놓고 후천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날이 샜다해서 대번 밝아지는 것이 아니듯이, 1947년에 당장 후천이 오는 것은 아니다.



그러면 진짜 후천이 오는 시기는 언제일까?

남사고는 격암유록 말중운에서 우리나라 운수를 '오묘일걸 말판운'에 '묘진지년운발'이라 했다.(한자 생략 - 편집자) '오묘일걸 말판운'은 윷놀이에서 모(모를 음이 비슷한 묘 = 토끼로 봄)를 연달아 다섯 번하고 걸을 한 번 하면 승리하는, 최단의 거리로 가장 먼저 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선입자-선출자들을 다 제치고 승리자가 되는 것을 말한다.



묘진년의 말판운수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전체에 닥칠 선천의 마지막 운수이다. 그리고 오묘일걸로 나는 윷판의 1/4은 田의 1/4모양을 나타내므로, 후천개벽시 우리나라 땅 규모가 지구전체의 1/4이 된다는 것을 암암리에 나타내고 있다. 또한 걸이란 원래 중앙에 위치하는 단군 대황제처럼 후천개벽을 주도할 우리나라의 인걸, 즉 진인을 의미한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설 놀이문화 > 윷 놀 이








이번 설 연휴 재미나게 보내셨나요 ??

이번 설 명절을 지루하지 않고,
가족들하고 재미나게 보낼수 있었던 놀이문화

바로 우리나라 고유놀이인 윷 놀 이 입니다. ^^

 
윷놀이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는 놀이문화

방법 및 규칙은 모두 알고 있을것 같아서

간단하게 짧게 윷놀이에대해 소개 해드릴께요 ^^

 윷은 박달나무나 붉은 싸리나무로 만드는데 '장작윷(가락윷)'과 '밤윷'의 2가지가 있고,
관서(關西)·
관북(關北) 지방에서는 '콩윷(팥윷)'이라 하여 검정콩이나 팥알 2개를 쪼개어
 4개로 만들어 노는 것도 있다.


장작윷은 지름 3cm쯤 되는 나무를 길이 20cm 정도로 잘라 이것을 둘로 쪼개서
4개로 만든 것이며, 밤윷은 작은 밤알만하게(길이 1.8cm, 두께 1cm 가량) 만든 것이다.


윷놀이판 입니다.


가족들하고 오손도손 한자리 모여서 하는 재미난 놀이
설 명절에 해야 더 재미난 놀이
윷놀이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