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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03 [성경] 계시록의 '천년왕국' 누가 들어가나요 84

[성경] 계시록의 '천년왕국' 누가 들어가나요

 

요즘 같이 나라 안팎이 시끄러울 때 바라본 가을 하늘.. 높기도 합니다.

마치 이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 보기 싫고 듣기 싫어 저만치 떨어져 있는 것은 아닌지..

 

나라 밖에선 일본의 집단 자위권 법안 통과로 일본이 다시금 '전쟁 할 수 있는 나라'로 되어버렸고

나라 안에선 '국정교과서 찬반론'에 이어 과거 속으로 잊혀졌던 '유신정권' 이라는 단어까지 들먹 거려지고 있습니다.

이러다 설마 우리의 가슴 아팠던 피눈물의 역사가 되풀이 되는 건 아닐까 걱정을 넘어 두려움마져 드는데요.

누구도 지나친 염려라 말할 수 없는것은 보호해 주고픈 사랑스런 가족들이 옆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에 오늘은 동양에 관한 예언을 검색하다 조선 최고의 예언가인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도 잠시 접하게 되었고,

세계 예언가들이 대한민국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는 기사들도 몇 편 읽게 되었습니다.

신기함을 넘어 감사하게도 하나 같이 하는 말들이  "대한민국이 세계의 영적, 경제적 강대국이 될 것"이라는 예언들 이였습니다.


 

 


일찍이 조선시대에 남사고 선생(1509~1571)이 천인(天人)을 만나 기록하게 되었다는 격암유록.

일부에서는 이 격암유록의 내용이 한자 성경을 그대로 옮겨 왔다며 위서(僞書)라고 보는 견해도 있지만,

한국에 성경이 처음 전래된 건 남사고 선생이 죽은지 200년 이상이 지난 때라 하니..글세요. 위서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격암유록이 말하고 있는 것은  '하늘의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축복해 동양에서 제일 가는 강대국이 될 것' 이라는

세계 예언가들의 말과 같은 맥락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순간 아이쿠..

신앙인이라면서 나라 안팎이 어수선 하다고, 세계 예언가들의 말을 찾아 기웃거린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의 나라, 곧 천국을 소망한다 하면서 '하나님의 마지막 약속'을 잠시 잊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 약속은 계시록 20장의 첫째 부활자들과 천년성 천년왕국입니다.

아담의 죄로 끊어졌던 우리 인생들의 생명줄이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에 비로소 다시 연결될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누구를 통해 우리는 그 생명줄 다시 잡을 수 있을까요?

 


 

다음은 격암유록의 일부 내용입니다.

上帝豫言  聖經說  世人心閉 永不覺 (상제예언  성경설 세인심폐 영불각 )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신 예언서인 성경 말씀을 사람들이 마음을 닫고 영영 생각조차 아니 한다

天道耕田 武陵桃源 此居人民 無愁慮 (천도경전 무릉도원 차거인민 무수려)

 - 하늘의 도를 전하는 곳인 무릉도원, 이곳에 거하는 자는 근심 걱정 염려가 없다

太古以後 初樂道 死末生初 新天地 (태고이후 초락도 사말생초 신천지)

 - 역사 이래 처음 있는 가장 즐거운 말씀, 죽음이 끝나고 영생이 시작되는 “새 하늘 새 땅”

 

하나님과 예수님은 천년왕국에 대해 계시록에 미리 약속하셨고, 때가 되면 이루시어,

'대언의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그 이룬 것을 증거하게 하신다'고 하셨지요(계시록22장 16절).

 

성경 역사상 역대 어떤 사자들보다도 더 큰 사명자로 보냄을 받은 대언의 사자. 예언도 아니요, 예언자도 아니요.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를 증거하는 대언의 사자의 이 소리가 들리시나요?

 

 

  

예수님은 "듣지도, 보지도 말라"는 요즘 목자들의 가르침과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귀 있는자는 들을찌어다" ,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라고 수없이 외치고 계십니다. 

마음의 귀를 활짝 열어  '천년왕국은 어떤자들이 들어가는지'를 듣고, 깨달음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마지막 역사의 이 일! 꼭 알아드리는 참 신앙인이 됩시다.

 

천년왕국 누가 들어가나요

[첫째 부활과 천년왕국]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4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