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명산이 있습니다.
백두산부터 시작해서 한라산, 지리산 천왕봉, 태백산, 함백산, 오대산...등등
열거할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중에 국사봉이라는 또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산이 우리나라 전국에 걸쳐 다수가 존재합니다.
보통 나랏일을 하는 산봉우리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이는 나라의 스승이라는 국사봉(國師峰)과 나라에서 작호를 주었다는

국사봉(國賜峰) 등이 동음이의어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향적산 국사봉(國師峰)은 전자에 속합니다.

 

 

 

 

향적산은 우선 향나무가 많이 있었다 하여 유래하였다고 합니다.

향이 쌓인 산... 향적산

또한 국사봉(國師峰)이라고도 하는데 신도안이 도읍이 되면

나라의 왕을 가르칠 스승이 이곳에서 나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향적산은 계룡산을 향해 엎드려 절을 올리고 있는 산세로 보기도 합니다.

또한 향적산에서 보이는 계룡산은 정상인 천황봉을 큰닭의 머리라고도 볼 때

서편의 연천봉과 동편의 황적봉이 힘차게 펼친 닭의 날개로 보기도 합니다.

 

 

 

 

향적산 국사봉(國師峰) 정상에 올라가면 두개의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천지창운비'와 '오행비'가 바로 그것입니다.

 

천지창운비는 한 변이 약 3m쯤 되는 정사각형의 얕은 담안에 머리에 판석을 얹은 높이 2m의 사각 돌비입니다.

이 비는 동쪽 면에는 천계황지(天鷄黃池), 서쪽 면에는 불(佛),

남쪽 면에는 남두육성(南斗六星), 북쪽 면에는 북두칠성(北斗七星)이라는 글자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지붕위에는 해 달 별이 그려져 있고 일월조림(日月照臨)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는데

몇년전에 보니 세월에 많이 깍여서 희미해져 있었습니다.

 

 

 


또 천지창운비 사각형 지붕에는 구멍이 3개씩 12개가 있는데 과거 이곳에 12보석을 박아 놓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모두 가져가 버려서 그 구멍만 남아있습니다.

 

묘양산에 살았던 조미양 할머니가 구월산에 있는 단군 성조의 얼을

이곳으로 옮겨 모시고 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부(一夫) 김항(金恒)선생은 세계의 중시지는 한국이며 한국의 중심지는 계룡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곧 이 계룡이 그리고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지식을 구하고 철학을 구하고 생명을 구할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http://www.shinchonji.kr

 

진리의 전당
http://www.scjbible.tv

 

Posted by sc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