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짱이의 신앙일기2015. 3. 6. 03:35

마귀와 싸우는 싸움 에배소서6장10~20절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가운데 머물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죄를 사하여 주시고

우리를 진리와 명철로 양육하여주시는 은혜 감사드리옵니다.

 

세상에 누가 아버지를 알았고 누가 말씀을  알아 아버지의 한을 풀어드릴수가 있었을까요?

아무도 알지못하여 방황하고 혼돈에 빠져있을때

진리의 보헤사를 보내주시사

우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뜻을 깨닫게 하여주셔서

죄사함으로 인도해 주시고 아버지의 나라로 인도하여 주시니 그 은혜가 차고 넘치옵니다.

 

감사하신 아버지 하나님

세상은 어둠가운데 있어서 아버지를 알지 못하고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알지 못하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셔

어둠의 죄악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은혜로 먼저 난 저희들

아버지의 전신갑주로 무장한 하늘군사되어서

세상가운데 어두움을 물리치고 밝은 빛을 비추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불러주셨사오니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공중권세 잡은 자들과의 싸움인줄을 우리가 아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들과 싸울수 있는 전신갑주를 취하게 하여주셔서

말씀으로 우리를 보호하고

말씀으로 악과 싸워 이겨서

온 세상을 해방시켜줄수 있는 강한 군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평화로 통치하시는 나라.

눈물 고통 사망이 없는 낙원의 세계를 속히 이루어 주셔서

우리의 싸움이 빛이되게 하여주시고

이 싸움으로 인해 아버지의 자녀들 혹여나 다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 악한자들은 할수만 있다면 택한자들도 미혹하고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의 세상은 이제 몇날이 못가서 끝이나고 영원한 지옥으로 들어갈줄을 우리가 아옵니다.

 

이러한 명백한 사실을 우리가 알찐데

혹여나 믿음이 부족해서 넘어지지 않게 하여주시고

세상의 돈과 명예와 권력에 눈멀어서 마귀에게 붙잡히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시며

두려워 하거나 연약하여서 넘어지는 자들 한사람도 나오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 지키고 보호하여 주셔서 주의 날개밑에 보호하여 하여 주시옵소서.

 

하루속히 마귀를 잡아 가두고

영원한 아버지의 나라 천국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Posted by 맛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