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짱이의 신앙일기2015. 2. 11. 02:12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마11:28]

예전에 이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이 말씀하나 붙잡고 용기를 낸적이 있었다.

삶이 너무 힘겨워 매일밤마다 하는 기도는 '아버지 오늘밤 잠든사이 제 영혼을 데려가 주세요' 하는것이였었다.

 

그러나 왠 은혜인지 아버지께서는 내 영혼을 거둬가는 대신 내게 더 큰 은혜를 허락해 주셨다.

간절히 영혼을 거둬가 달라고 기도할때나 지금이나 내 가정형편은 딱히 좋아지지 않았다.

 

그러나 분명 그때와 지금의 나는 다르다.

삶의 희망이 없고 언제나 고되고 지친 내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언제나 기쁨과 감사가 넘처나고 내 입술에선 찬송이 끊이지를 않는다.

무시로 기도하며 무시로 찬송하며 모든일에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말씀을 모르고 그저 마음에 예수믿음 하나 붙잡고 신앙할때 나는 공허했고 괴로웟고 슬펏다.

그러나 말씀을 깨닫고 난 지금의 나는 말씀으로 인한 소망이 있기에 슬프지도 괴롭지도 힘들지도 않다.

언제나 내안에 나와 함께하시는 아버지를 느낀다.

 

말씀을 알고난후 나의 삶은 완전히 바뀌엇으니 어떻게 감사가 나오지 않을수가 있으며

어떻게 아버지께 찬송과 영광이 흘러나오지 않을수가 잇으랴.

 

 

감사하시고 고마우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제게 차고 넘치나이다.

아버지께서 제게 허락해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제게는 소망이 생기고

눈물과 고통과 슬픔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뜨면 오늘하루 아버지와 동행하며 지낼생각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세상 모든사람들이 제가받은 이 은혜를 다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아버지 하나님의 참 사랑가운데 거햇으면 좋겟습니다.

 

온세상 천지만물의 주인은 아버지 하나님이시오니

아버지 하나님, 온세상을 사랑으로 덮으시고 은혜로 보호하여 주시사

모든 만물과 모든 지구촌이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안에서 하나가 되게하여 주셔서

눈물,고통, 사망이 없는 낙원의 세계를 속히 이루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Posted by 맛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