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신비의 나라 우리강산 두타연

 

강원도 화천군의 두타연은 휴전선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흐르는 청청한

계곡입니다 그동안은 군사통제선으로 민간이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가 50년 만에

풀려서 이제는 민간인도 허락을 받고 자유롭게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두타연은 금강산가는 길목으로 거리로는 금강산까지 32km남아 있으며

멀고도 가까운 길목이라 하겠습니다. 두타연은 우리나라 열목어 서석지이고 천혜의 비경이

숨겨진 곳으로 바람소리 맑고 흐르는 계곡물은 유리알 같으며 아름답습니다.

 

 

두타연에서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운 우리강산의 매력을 느끼며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신비의 세계를 새롭게 체험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족여행이나 혼자서라도

 우리강산 두타연을 다녀오시는 것도 추억의 아름다운 여행입니다

 

 

두타연에 들어가시기 위해서는 신청등록을 해야 하기에 주민등록증이 있어야

되고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도 가능하며 자전거로도 편리하게 다닐 수가 있으며 그곳에서

빌려 타실수도 있습니다. 출입시간도 통제되어 있다는 것도 아셔야 되구요.

 

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6. 6. 3. 06:13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성경은 약속이고 예언이며 누구나 소망하며 바라는 것이 천국을

가기위해 신앙을 하고 교회에 나가 열심히 기도하고 찬송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열심을 다하는 신앙생활이 잘못하면 헛된 소망이라는 사실입니다.

 

 

성역처럼 지어진 교회 앞마당에  돌비석으로 만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는 (요8:32) 말씀이 대문짝만하게 만들어놓았는데

교회를 오고 가는 많은 신앙인들이  참 진리를 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정말 진리를 알고 있다면 그곳에 머뭇거리며 세상 거짓목자들이 들려주는

자의적인 해석과 비 진리를  전하는 땅에 속한 말을 들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며 하늘에

 속한 목자의 말씀이 어디에서 흘러나오는가. 성경에서 찾아 확인하고

 

 

이루어진 실상을 믿는 것이 진정한 진리를 깨달아 가는 신앙인이라

하겠습니다. 성경은 약속이고 예언이며 진리는 약속이 이루어진 실상이 나타나야

되며 성경에서 어떻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약속이 성경대로 이루어져야 

 

 

진리라 하겠습니다. 약속한 것이 때가되어 이루어져 나타났는데도

그 사실을 모른 체 교회만 왔다 갔다 하면 신앙인이 아니라 하겠습니다. 초림에 예수님

께서 오셔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에

 

선지자들과의 약속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햄에 태어나셨고

처녀의 몸으로 잉태하여 예언이 이루어졌으며오늘날은 예수님 떠나가시면서

 

 

보내주마 약속하시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약속의 목자께서

오셔서 약속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으며 이루어진 실상을 전하는 것이 참 진리라

하겠습니다. 오늘날은 하나님 예수님께서 함께하셔서 하늘의 역사를

 

약속대로 이루고 계신 목자가 누구인가 성경대로 약속이

이루어졌는가. 확인하고 하나님 예수님 함께하시는 대언의 사자 약속의 목자를

 믿어야 참 진리를 알게 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신천지의진실2016. 1. 8. 13:21

 

자유와 생명의 창조의 본질

 

 

민주주의 국가에는 있고 공산주의 국가에는 없는것이 무엇일까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그중에 가장 중요한것은 자유와 생명이 아닐까 생각해요

얼마전 티비에서 북한에서 귀순하신 분이 하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마음대로 여행도 못하고 직업조차도 내가 원하는걸 선택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너무나 자유로운 모든것들이

북한에서는 꿈도 꾸지 못하는 일들이라니.

자유가 절박해서, 살고싶어서 목숨을 걸고 탈출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사람들에게 자유는 생명을 걸고라도 찾고은 절박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에는 두가지의 체제가 있지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자유와 생명이 보장되는 체제와 그렇지 않은 체제

세상에도 두가지의 체제가 있듯이 하늘에도 두가지의 체제가 있다는것 아시나요?

바로 하나님과 사단인데요

하나님은 천지만물의 창조주이시지요

그러나 사단은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못한 피조물로써

창조주의 것을 모방하고 도용해서

자기의 것 즉 가짜를 가지고 사람들을 속이고 있죠

마치 자기가 하나님인것 처럼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중에 사람이 있지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받았을때 그 모양은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첫사람 아담이 뱀의 말을 듣고 범죄하였을때

아담은 처음 하나님이 지으신 자유와 생명, 즉 창조의 본질에서 벗어나

변질되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근본 창조의 본질은 생명과 자유였지만

하나님을 떠나고 사단의 종이되어버린 사람은

그 창조의 본질인 생명과 자유를  잃어버리게 되고

죄의 종이 되어버렸지요

 

 

 

 

 

 

자유와 생명을 되찾고 싶어서 사람들이 만들어 낸것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 곧 사단을 섬기는 것이엇지만

사단은 처음부터 자유와 생명을 가지고 있지 못한 피조물이엇어요

그러니 사람들이 원하는 창조의 근본된 본질,

즉 생명과 자유를 주지 못한답니다.

참 자유와 생명을 되찾기 위해서는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의 간절함을 아시는 분이시기에

죄의 삯인 사망에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셨어요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지 2천년이 지났지만 사람들에게

참 자유와 생명이 주어졌던가요?

그렇다면 죽음도 없어져야 하고 세상은자유가있어야 하는데

지금의 세상은 그렇지가 않지요

왜그럴까요?

모든 만물의 이치는 바로 정한 때가 잇다는 것이에요

해가 뜰때가 있고 질때가 있고

꽃이 필때가 있고 질때가 있고

마찬가지로 구원도 때가 있답니다

 

 

 

 

 

 

구약의 약속(예언)이 이루어 지는 때는 예수님이 초림으로 오신 때였고

또한 예수님은 다시 어느 때를 약속하셨으니

이 약속을 비유로만 알려 주셨답니다,

이유는 아직 세상에 사단이 왕노릇하고 있어

하나님의 계획을 밝히 알려줄수가 없었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므로

예수님이 다시 재림으로 오시는 때가 있고

이 때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냄을 받게되는 언약의 사자가 나타나는 때랍니다

 

 

 

 

 

 

 

언약의 사자가 나타난 증거는 바로 하나님의 창조의 본질인

자유와 생명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하나님의 잃어버린 나라와 민족을 되찾는 것이지요

이때는 사망의 주관자인 사단이 잡히게 됨으로

생명이 돌아오고 죄에서 해방된 참 자유를 얻게된답니다.

오늘날 잃어버린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회복하고

창조의본질인 자유와 생명을 나눠주는 목자가 있답니다.

그 목자를 만나보고 싶지 않으세요?

 

 

 

 

언약의 사자가 알려주는 말씀한번 들어보세요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5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