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운봉.지리산 바래봉 철쭉축제

 

봄이 되어 하늘의 문이 열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햇빛과 비와 공기를 주셔서 잠자던 나무들을 깨우고 겨울 내 죽어있던

메마른 나무 가지에 싹이 나고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것이

 

 

하늘이 불어주는 생기로 말미 암이 기운을 차리고 지리산

바래봉에 철쭉이 피어나고 있다는 생각에 어쩌면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사랑해서 하늘 정원에 피어난 꽃들을 잠시 봄을 맞아

 

 

인간들에게 내려 보내 보여 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 방대한 지리산 자락에 누가 있어 날마다 물을 주고 햇빛을 날라다 주며

바람을 일으켜 꽃씨들을 날려 보살피겠는가를 생각합니다.

 

 

자연의 모든 세계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손길로 자라고 천지만물이 부디 치지 않고 계절 따라 순조롭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라 생각하게 합니다.

 

 

남원운봉읍 지리산 바래봉 기슭에서 철쭉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2016년 4월23(토)일 부터 5월22(일)까지 지리산 운봉 바래봉 기슭에서

철쭉의 아름다운 향연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철쭉이 피어나는 길목 마다 천사들이 밤에 내려와 나팔을 불고

있다는 표정으로 꽃들을 마음을 열어 놓고 사람들을 반겨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아직은 철쭉이 활짝 만하지 않았지만

 

 

 

철쭉이 반기는 모습에서 하늘의 오묘하고 깊은 뜻을 날마다 계절마다

변화하는 것은 꽃을 통해 보여주고 하늘의 소식을 내려준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에서 나무 잎에서 하나님의

 

 

 

창작한 모든 것을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에서 다시 한 번 느끼며

하나님의 은혜에 한걸은 더 가까이 다가가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날마다

하늘에서 내리는 햇빛과 이슬과 온기로 만물이 새롭다는 것입니다.

 

 

 

남원 운봉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 행사장(네비게이션)주소

전북 남원시 운봉읍 용산리 724-4 안내소 063-635-0301

 

Posted by 13번째 제자

"3월"  꽃피는 3월의 대전한밭수목원. 

 

 

 

3월에 피는 꽃은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바라보는 눈길과 손길이 있었기에 얼었던

땅을 박차고 만물이 3월에는 소생하며 자라고 있습니다.

 

 

 

 

 

 

꽃피는 3월이면 얼었던 계곡에서 녹아내린 얼음들이 맑은

물소리를 질러대며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나무에 잎사귀들이 자라나고 새들이

모여앉아 지껄이는 새소리가 천사들의 속삭임 같다는 느낌입니다.

 

 

 

 

 

 

3월이 있어 만물이 다시 소생하고 계절이 바꾸어 가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한다는 사실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풀어 주는 자연의 축복이며

서로 사랑하고 속삭이며 진실을 표현하고 살기를 바란다는 생각입니다

 

 

 

 

 

 

 

3월의 대전수목원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에덴동산은

아니더라도 인간들이 작은 동산을 만들어 가꾸어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리면서

피어나는 꽃에서 하나님의 솜씨에 감탄한다는 생각입니다.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작은  동산도 이처럼 아름다운데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천지만물은 얼마나 신비하며 절묘하게 만들어

 졌는가를 느낌으로도 아름다움을 확인하며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3월의 대전수목원에는 하얀 나비가 하늘에서 내려와 앉자있다는

생각을 하게하며 바람 불어 꽃잎이 날리면 꽃잎들이 나비가 되어 춤을 춘다는

생각에 빠져 천사가 되어 하늘을 날아 보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3월을 시작으로 대전수목원에는 많은 꽃들이 피어나며

많은 나비와 새들이 모여오고 온갖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나 이곳을 찾는

시민의 마음을 즐겁게 만들어 주며 하늘이 우리에게

 

 

 

 

 

 

날마다 쉬지 않고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햇빛과 바람과 비가

만물을 새롭게 만들고 꽃을 피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나무 잎 하나가 한 송이의 꽃이 그냥 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에서 자라고 피어난다는 것을 깨달아 계절 따라

피어나는 꽃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햇빛에서 바람소리에서 이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혼자서 걸어도 좋고 연인과 걸어서 더좋고 가족과 함께 걸으면

더 좋은 대전한밭수목원 둘레길 여행객들에게도  대전 시민들에게도 항상 

곁에 있어 맑은 공기마시며 철따라 피어난 꽃을 볼 수 있다는 즐거움에

 

 

 

 

 

 

행복은 인간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만들어 주고

날마다 내려주고 있다는 생각에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기에

우리가. 지구촌이 행복하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6. 3. 23. 22:42

"물"  물보다 귀하고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에 중요한 것은 햇빛과 공기와 이슬입니다.

천지만물은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주관하시며 운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이  순조롭게 움직이며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일상에서 제일 필요한 햇빛과 공기와 이슬은  너무나 귀하다 보니

귀한 것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며 햇빛과 공기는 받아서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이지만 물은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입을 통해  

 

 

 

 

 

 

마셔야 된다는 사실에 햇빛과 공기는 저절로 마셔지게 되는 것이지만

물은 인간들의 손으로 모으고 담아 놓았다가 일상에서 마셔야 되는 것이라 더욱더

간절하고 소중하며 물이 없으며 인간은 생명을 유지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몸의 70%가  물로 만들어 졌으며 물을 먹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져 햇빛과 공기가 필요한 것 처럼 물 또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양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없으면 물을 먹지 않으면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서

하늘에 감사할 뿐이지만 성경에서도 말씀이 하나님이라 하셨고  말씀을 물로 비유하여

 날마다 말씀을 받아먹어야 우리의 영혼이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인간의 소망은 천국과 영생입니다. 육체가 물을 먹어야 살 수 있

것처럼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의 말씀 물을  받아먹어야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생명의 말씀을  주는 곳이 어디인가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떠나가시면서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오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 약속의 목자께서 물 같이 소중한  생명의 말씀을  나누어주고

 계십니다. 성경의 약속대로 오셔서 영생과 천국을 알려 주고 계십니다.

 

 

날마다 햇빛과 공기와 이슬을 내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물 한 방울이 얼마나 소중한 가를 깨달아 말씀의 물도

매일 받아먹어 영생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6. 3. 6. 19:11

하나님의 참말과 사단의 거짓말 구분하는 방법.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은 사람과 함께

만물 가운데 거하시며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나 뱀의 미혹으로 인하여 아담이

죄를 범하게 되고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인간의 수명이 감소하게 되었고 하나님은 죄인과 함께

할 수가 없어 만물과 사람에게 떠나가시게 되었으며 이 세상은 사단이 주관하는

세상이 되었으며 죄로 인하여 사망가운데 놓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천지만물을 되찾고 만물가운데 함께하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6천년동안 회복의 역사를 시작해 오셨는데 초림에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약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이루셨으며

 

 

재림 때인 오늘날은 예수님 떠나가시면서 보내주마 약속하신

성령 보혜사께서 오셔서 하늘의 모든 것을 보여주시고 알려 주시며 하나님 6천년

계획하신 모든 것을 이루어가고 있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6천년 성경의 역사의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씨로 난자들을

추수하여 인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여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이곳에

하나님 예수님 오셔서 함께하는 것이며 주기도문처럼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 지는 것입니다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이곳이 어디인가 성경에서 확인하고 찾으셔서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서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영생과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신앙하는 목적이

천국과 영생 아니겠습니까. 지금 다니시고 계시는 교회에서 천국과 영생을

바로 알려 주고 있는가. 목사의 말을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가르치고 이루어진 실상을 증거하고

있는가를 확인하시고 혹시 하나님의 참말이 아니라 사단의 거짓말을 배우고

있다면 참말을 전하는 약속의 목자께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만물을 되찾아 주기 위하여 참말을 하는 것이고

사단은 도둑질을 하여 빼앗아 그것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로 목사와 성도들에게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니  오늘날

예수님의 약속대로 오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 약속의 목자의 진리의 말씀

 앞으로 나와 모두가 바라는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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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6. 2. 17. 07:36

해달별을 주관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 

 

 

 

 

아침이면 천지만물이 잠에서 깨어나 새 출발을 시작합니다.

어제의 시간들이 지나고 새로운 시대 새나라가 아침이면 펼쳐진다는 생각입니다.

그리하여 해달별 없으면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나 걱정입니다.

 

 

 

 

 

 

 

 

천지만물 다스리시는 가운데 해달별의 순리는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

자존하시고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만들어지고 운행 중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지구촌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과학문명이 발달해도 하늘에서 내리는 해달별을 만들 수는 없고

무수히 많은  나무와 벌레 풀 한포기 조차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며 지어내고

 만드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지구가 순조롭게 돌아간다 하겠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아름다운 에덴동산을 주시고 지키며

가꾸며 살아가라 하셨는데 뱀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동산

유업을 뱀에게 빼앗겨서 지구촌은 사단이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빼앗긴 하나님의 나라를 본래대로 다시 인간에게 회복시켜 주위해서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셨고 예수님 떠나가시며 약속대로 진리의 성령보혜사

약속의 목자를 보내시고 함께하셔서 6천년 계획을 이루고 계십니다.

 

 

 

 

 

 

 

 

 

오늘날 믿음과 신앙은 하나님을 믿으니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니

보내신 사자 약속의 목자를 믿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며 믿음의 가치이며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과 영생을 얻는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5. 12. 31. 07:00

"별에서 온 그대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만드신 천지만물을  유업으로 주셨으며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첫 사람 아담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배도하고

 

 

 

 

 

 

 

 

받았던 천지만물을 사단의 미혹으로 빼앗겨 생명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아파하고 고통 받고 사망이 찾아오고 세상을 사단이

통치하게 되어 악몽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겠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그래도 인간을 사랑하사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고 계시며 초림에는 약속의 목자 예수를 통하여 역사하시고 오늘날은

하나님 6천년 계획을 완성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약속대로 오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 약속의 목자와 함께 역사하시며 약속을

이루고 계십니다. 이루어진 것을 확인하고 믿는 믿음이 오늘날의 종교이며 진리이며

 영생입니다. 사단의 미혹으로 인하여 고통이 시작되고 사망이 왔으니

 

 

 

 

 

 

 

이제 어두움과음의 고통에서  과감하게 탈출하여

빛 가운데 나아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은바 되신 빛의 아들로 만들어져

세상 가운데 빛을 발하여 지구촌을 하나님 통치 하시게

만들어드려야 겠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