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잘 마시는 법 똑똑하고 건강하게

“물을 가까이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 주로 이따 보니 날씨도 건조하고 집안 공기도 매우 건조해요. 그러다 보니  피부도 건조해지는 것 같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어요.  



물을 자주 마시다 보니 찬물이 좋은지 뜨거운 물이 좋은지 궁금하고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이 어떤 보약보다 좋다는 소리도 있고 해서 기왕 마시는 물 어떻게 하면 똑똑하고 건강하게 잘 마실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우리 몸의 70%는 물로 이뤄져 있어 물 없이는 일주일도 버티기 힘들어요. 

무인도에 가져갈 물건을 고르라면 제일 먼저 고르는 것이 ‘물’이지요, 그만큼 물은 생명의 필수조건입니다. 





★물이 우리 몸에 주는 이로움 


물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어요, 그러나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물 마시는 습관이어요. 

물을 잘 마시면 다이어트, 변비 예방, 피부 미용, 혈액 순환, 감기 예방, 해독작용에 도움을 주어 건강하게 해줘요. 


★ 물의 종류 

우리가 먹는 물에도 여러 종류의 물이 있는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드시면 될 거같아요. 미네랄과 비타민이 들어있는 물이 좋은 물이어요. 

· 광 천 수- 땅속에서 솟아나는 물 (칼륨,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

· 알칼리 수- 전기분해방식으로 물을 이원화 시킨 물 ph 9.5 : 몸의 노폐물을 배출 

 (위염, 위산과다, 만성설사 소화불량) 에 좋으나 하루 1ℓ미만 섭취 권장 

· 탄 산 수 – 물속에 탄산가스가 들어있는 약산성물 

 천연 탄산수에는 미네랄이 풍부,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금물 

 너무 자주 마시면 역류 성 식도 질환 위험 (참고 네이버)


★ 물 마시는 양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은 약 1.6~2L

200㎖ 기준으로 8잔 정도

개인차가 있어요.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더한 다음 100으로 나눈 값이 자신의 물 적정량이라고 하네요. 님 들은 어떠세요? 저는 8컵 마셔야 해요 ㅎㅎ



★물 마시는 요령 

물 마시는데도 요령이 있다고 해요. 무슨 요령? 하실 텐데  

1.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셔요. 

물을 마실 때 한꺼번에 소주 원 샷 하듯이 벌꺽벌꺽 마시지 말고 한 잔씩 8 정도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아요. 우리 몸이나 피부, 장기 그리고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라고 해요 

2.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좋아요.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6℃가 좋아요. 

물 마시는데 물의 온도가 얼마나 영향이 있을까 하는데요.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활발한 활동을 한답니다. 그래서 잠을 자는 동안 수분을 1ℓ정도 배출한데요. 그러다 보니 갈증을 느끼게 되고 혈액 속의 점도가 높아진 상태가 되죠. 



♬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게 되면 

•밤새 몸에 쌓인 노폐물을 쉽게 배출할 수 있어요.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예방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찬물을 마시게 되면 

아침에 잠을 깨우려고 일부러 찬물을 마시는 분들이 잇는데   

찬물을 마시면 잠을 깨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력을 깨버릴 수 있어요.

찬물을 마시면 순간 체온이 저하되고 우리 몸은 체온이 상승시키려고 하다 보니 두통이나 속 쓰림, 가슴이 두근거림 현상이 일어나요. 그러니  찬물을 좋아하신  분들도 아침에는 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도록 권해요.  



물을 마시기 어려워하는 분들이 있어요.  이러 분들은 생수에 레몬을 슬라이스하거나 레몬즙을 넣어 드시면 좋아요. 

비욘세는 매일 아침 따뜻한 레몬수에 붉은 고추나 고춧가루를 살짝 넣어 마신데요.



★물 마시는 시간은 따로 있다?

우리 몸에 이로운 물 마시는 시간은 중요해요. 

 •공복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

 밤새 쌓인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식사 30분 전 미지근한 물 한 잔

공복감을 덜어주고 위액분비 촉진, 소화활동 원활, 입맛을 도와줌

식사 도중 마시는 물은 위액을 희석해 소화불량을 유발하고 혈중 인슐린 농도를 높여 셀룰라이트 생성을 촉진시킨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잠들기 30분 전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

 그 자체로 보약이 돼요. 숙면에도 그만이며 심근경색과 뇌경색 예방에 좋아요.



♬♬  꿀 팁 ♬♬

물에 소금(천일염, 히말라야 소금)을 넣어 마시면 체내에 부족한 천연 미네랄 함량을 보충하고 갈증 해소에 탁월하고 만성 갈증에 도움 

요즘 젊은 사람들은 무조건 찬물, 찬 음료 아니면 잘 마시지 않는 것 같아요, 젊었을 때 건강을 유지하고 지켜야지 나이 먹으면 건강을 지키기 어려워요  물을 가까이 두고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건강을 유지하여 각종 질병과 전염병으로부터 벗어납시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진주바라기
일상.생활 이야기2020. 3. 2. 10:11

 

3.1절 영화 '항거' 대사~

민족끼리 싸우는 건 나라가 망하는 길이다


 

3.1절, 대한민국이 독립한 지 101주 년을 맞았네요. 3.1절을 맞아 TV에서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를 방송하여 다시 보게 되었어요.

 

영화 항거의 뜻을 살펴보니 순종하지 아니하고 맞서서 반항함을 뜻하네요. 영화 '항거'에 감옥 밖에서나 감옥 안에서나 외치는 ‘만세’의 외침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네요.

 

 

출처 - 영화 항거 포스터

 

 

3.1절이 되면 어김없이 영화 ‘항거’를 보게 되는데요. 올해는 감회가 남다르네요. 모든 대사가 정말 마음을 울렸는데 그중 하나가 인상 깊어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일본 교도관은 조선을 망하게 하는 건 ‘ 나태함과. 분열이다~ 같은 민족끼리 서로 싸우는 것’이라고 했어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출처 - 영화 항거 포스터

 

3.1절 영화 ‘항거’는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진 걸까요? 유관순 열사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지키고자 했던 건 무엇일까요?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내가 바라는 것에 쓴다는 유관순 열사의 말은 우리의 민족성을 깨워주네요.

 

유관순 열사는 자신이 ‘대한민국 독립 만세’를 외치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어요. ‘나라를 되찾는 건 당연한 의무이다’


 

출처 - 영화 항거 포스터

 

 

오늘 3.1 대한민국 독립 101주년을 맞아 많은 정치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신종 코로나 19로 인해 모이는 것이 염려되겠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정치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대한민국 독립 101주년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열사들이 피를 흘렸을까요? 현재 대한민국이 신종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나태하지 말고 서로 싸우고 분열되는 일이 없도록 정부와 언론은 힘을 써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선국 열사들이 하나가 되어 모든 고난을 이겨내면서 되찾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나라가 힘들수록 국민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함께 이겨내야 합니다.

 

 

 

 

 

신종 코로나 19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이겨 나라를 지키는 것은 정부의 의무? 언론의 의무만이 아니라 우리 모든 국민의 의무입니다. 우리 신천지 예수교회 모든 성도들도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 적극 협력하여 의무를 다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들을 분열하여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가짜 언론, 추측성 언론, 마녀사냥 언론에 대해 적극 제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종 코로나 19 확진을 받은 모든 국민은 피해자이지 가해자가 아닙니다. 신천지 마녀사냥 즉각 멈춰주십시오.

 

 

신종 코로나 19 관련

신천지 예수교회 입장 발표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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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