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9. 10. 31. 09:31

계룡산과 함께 나누는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1968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계룡산은 충청지역의 대표적인 산입니다. 계룡산의 천황봉과 연천봉, 삼불봉을 잇는 능선이 닭의 볏을 쓴 용을 닮았다 하여 계룡산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계룡산은 동학사, 남매탑, 갑사, 신원사 등 유명 사찰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계룡산은 사계절 산행지로도 유명합니다. 봄에는 동학사 진입로 변의 벚꽃 터널, 여름에는 동학사 계곡의 신록, 가을에는 갑사와 용문폭포 주위의 단풍, 겨울에는 삼불봉과 자연성능의 설경이 장관을 이룹니다.



계룡산은 대전에 이웃한 지역에 위치하다 보니 자주 찾게 되는 친근한 산입니다. 가을의 정취를 따라서 걸어보는 계룡산 산길이 왠지 모르게 더 정감이 가는 하루였습니다. 


기나긴 세월 비바람을 맞으며 깍이고 무너지며 오늘날의 수려한 경관을 갖추게 되었지만, 그 인고의 세월은 하나님의 성경 6천 년 역사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지으신 만물을 얼마나 사랑하고 그 아름다움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그 세계는 죄로 가득차게 되었고 하나님은 이 땅을 떠나실 수밖에 없는 기막힌 사연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날 신약성경에 약속하신 약속의 목자가 이 땅에 출현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책 성경 66권의 천국비밀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유식한 자나 무식한 자나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던 성경 66권의 약속이 신천지예수교회 약속의 목자를 통해서 밝히 일러 가르쳐주시고 계십니다.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를 통해서 만 백성에게 증거 전파하고 계십니다. 귀를 막고 듣지 않는 사람, 무관심한 사람 등 듣든지 아니 듣든지 신천지예수교회 약속의 목자는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를 전국 6대 도시를 다니시며 전하고 계신 것입니다.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는 신천지예수교회를 잘못 알고 있었던 분들에게는 마음을 열어 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와서 듣고 보니 잘못되었구나 하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참석자들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잘못된 시각으로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고 손가락질하였던 잘못을 반성하고 성경공부를 하겠다 다짐하는 분들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신천지에서 준비하고 있는 십만 수료식이 거짓이 아님을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약 6천 년 만에 열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를 통해서 시원하게 증거해 주시고 계십니다. 


①새 일 창조 렘 31:22,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 ②계21:1~4 새 하늘 새 땅,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 ③나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인가, 마귀 씨로 난 자인가? 

확인하라! 



신천지예수교회는 신약성경에 약속한 약속의 목자가 계시기에 계시록을 통달할 수 있으며, 성경 66권을 통달하고 걸어다니는 말씀체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지구촌이 생긴 이래 최고의 진리의 말씀을 가졌다는 뜻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소유한 신천지 추수군은 밤에 몰래 알곡을 추수하여 왔습니다. 신천지에서 추수한다, 인친다, 12지파를 창조한다는 말을 못 들은 신앙인은 없겠지요.



가을의 풍요로움 속에서 열리고 있는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가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나와 모두가 소망하는 천국과 영생의 길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광주

   광주 : 2019년 11월 2일(토) 오후 2시


▶️ 집회 생중계, 다시보기, 참가신청, 후속교육신청 주소

   집회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incheonji.kr



신천지, 성장세 신기록 경신!

올해 말 30만 명 돌파 전망!


신천지예수교회의 이와 같은 폭발적 성장은 전성도가 성경을 가르치는 교육자의 역할을 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 


전 성도가 하늘나라의 제사장(목자)이 되기 위해 ‘걸어 다니는 성경체’가 되도록 노력한 결과 


시온선교센터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나님의 말씀 성경 66권의 뜻을 알고 믿음의 길을 가고자 찾아오는 발길들!


이제는 ON-LINE에서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무료성경수강하기

http://www.eduzion.org/ref/26084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블로그입니다.

성경말씀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eduzion.org/ref/26084


 


Posted by I다빈치I

봉황이 깃드는 계룡산 국사봉의 실화.

 

 

 

 

계룡산 남쪽 아름다운 기슭에 자리 잡은 계룡시는

풍수 지리적으로 뛰어난 곳으로 정감록에 의하며 변난을 피할 수 있는 장소이며

 미래의 도읍지로 소개되어 명당 중에 명당이라 하겠습니다.

 

 

 

 

 

 

 

 

계룡시가 유명한 이유는 조선건국시 이성계가 도읍지로 정하고

무학대사와 정도전과 함께 계룡산 국사봉에 올라 지형을 살피고 대궐공사를

진행하였던 곳으로 풍수 지리적으로 최고라 하겠습니다.

 

 

 

 

 

 

 

 

계룡산 국사봉에 올라서면 계룡산 천황봉을 중심으로

멀리 상월이 펼쳐져있는데 곡식이 풍부하게 생산되는 지역이라 하겠습니다.

국사봉 정상에는 천지창운비와 오행 탑이 반겨주는데

 

 

 

 

 

 

 

 

계룡산 국사봉의 천지창운비는 탑의 사각지붕위에는 하늘에서

탑 위를 살펴보면 오랜 세월 비바람에 씻기어 퇴색되긴 했으나 자세히 살펴보면

 해달별의 조각이 그려진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이것은

 

 

해달별은 하늘에 소속되어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곳이고

하늘 문이 열리고  하늘천국이 이곳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겠는가를 생각해

볼 수가 있다 하겠습니다.

 

 

 

 

 

 

 

 

 

 비문에 새겨진 뜻을 풀어보면 동쪽으로 천계황지(天鷄黃地)봉황이

깃드는 천하에 길지라. 하여 봉황은 천하를 다스리는 임금을 뜻하는 것이고 봉황은

상서로운 새로서 복을 나누어주는 것이기에

 

 

이곳에서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에게 복을 나누어 줄 귀한 분이

나타나 지구촌을 소성케 하며 봉황은 날아다니는 새로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성령이 아니겠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서쪽  불(佛)은 사람이 아닌 신성한 존재를 뜻하는 것이고

남쪽 남두육성(南斗六星)은 생명을 주관하여 생명을 주는 신이라는 뜻으로

언제인가 때가 이르면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위해 영원한 생명과 영생과 천국을 나누어 줄

진리를 가지고 계신 분이 나타난다는 것이라 생각되며 북쪽 북두칠성(北斗七星)은

 죽음을 주관하고 세상을 미혹하는 사단이의 뜻이라 하겠습니다. 

 

 

 

 

 

 

 

 

오행 탑은 오(五) 화(火) 취(聚) 일(一 )중생들이 깨달음을 얻어

극락세계에 들어가면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극락은 눈물 고통 없는 천국이 아니겠습니까?

 

 

 

 

 

 

 

 

영생과 천국을 알려주고 생명의 말씀을 나누어줄 오늘날 약속의

목자를  아래 글에서 깨달아 누구나 소망하는 하나님 통치하시는 나라 천국에

모두가 들어가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58

Posted by 13번째 제자

계룡산 향적산 무상사 가는 길에 전설의 커피 칼디.

 

 

 

 

계룡산 향적산 무상사 가는 길목에 전설의 커피 칼디가 있다

펼쳐진 국사봉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전설의 커피 칼디는

그림 같다는 생각과 국사봉을 품에 않았다는 생각이다.

 

 

 

 

 

전설의 커피 칼디에 들어서는 순간 깊은 산중에 자연의

새로운 세계에로 진입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것은 손님을 맞이하는

사장님이 전설적인 고풍을 지닌 산신령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전설의 커피를 차린 것은 돈벌이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계룡산 국사봉이나 무상사를 다녀가시는 분들을 위해 잠시 쉬어가면서

그림 같은 국사봉을 다시 한 번 바라보라는 의미이다.

 

 

 

 

 

 

칼디에 들어서는 순간 밖에서 안의 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증이 풀린 것은 전혀  뜻밖에 도시의 커피숍이 아니라 도시보다 훌륭한

울긋불긋 낙엽이 쌓여 내려 않은 테이블이 놓여있어서

 

 

 

 

 

 

자연과 가을의 낙엽의정취와 새로운 색감이 깊은 산중에서

밝은 빛을 발견했다는 생각을 했으며 이렇게 디자인 한것은 계절이 주는

진한 자연의 감동을 느끼기 위한 배려라는 생각이다

 

 

 

 

 

예사롭지 않은 고풍스런 산신령 같은 사장님이 알고 보니

유명한 서예 작가 호산선생님이셨으며 은은한 향기의 커피를 마시고 2층으로

올라가면 호산선생께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서예실에

 

 

 

 

 

 

많은 서예와 그림들을 감상할 수가 있으며 호산선생님과

국사봉과 자연에 대하여 폭넓은 대화를 나눌 수가 있으며 서예의대가로서

붓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계룡산 국사봉 무상사 길목에 전설의 커피 칼디는 명성답

초야에 묻혀 오고가는 사람들은 발자국만 남기고 가더라도 좋은 인연이었으며

소중한 만남의 자체였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합니다.

 

 

 

 

 

 

깊은 산중에서의 진한 커피 한잔과 향적산의 기운을 받아 

기운이 넘치는 검은 묵의 글씨들이 꿈틀거리는 생기를 느끼면서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에 국사봉 전설의 커피가 그리워지네요

 

 

 

 

 

계룡산 향적산 국사봉 무상사 가는 길에

전설의 칼디 커피 전문점.

충남 계룡시 엄서면 향족산길70  010-3854-4510

Posted by 13번째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