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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여행" 화양구곡에서 송시열선생을 만나다.

 

 

 

 

 

자연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최대의 걸작 품으로 만드신 곳이

화양구곡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날이 다가와 가족들하고 여행하기에 너무나

좋은 곳이라 생각하여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

 

 

 

 

 

 

 

 

 

깊고 푸른 화양구곡은 좌의정을 지낸 대학자 송시열선생이

은거하던 곳으로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계곡을 돌아가면서 바위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 걷기에도 순탄하여

 

 

 

 

 

 

 

 

나이 드신 부모님들도 나이어린 아이들고 뛰어가면서 문화를 배우고

건강을 지키며 맑은 물소리에 자연의 이치를 배워가며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손길을 직접 체험하는 학습에 현장이라 하겠습니다.

 

 

 

 

 

 

 

 

 

설날여행으로는 가족들하고 정답게 이야기 나누며 계곡 따라

걸으면서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설날여행의 기분을 만끽하며 산의 기운을 얻어

돌아간다면 이보다 즐거운 여행은 없다 하겠습니다.

 

 

 

 

 

 

 

계곡을 따라 오르다보면 훼손되지 않은 문화유적과 아름다운 경치와

화양구곡이 자랑하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절경을 아홉 곳이나 마음에 담을 수가

있어서 설날여행으로 부족함이 없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일상.생활 이야기2013. 9. 5. 15:00

◆◆  바  위  ◆◆

 

내 죽으면 한 개 바위가 되리라.

아예 애련(愛憐)에 물들이지 않고

희로(喜怒)에 움직이지 않고

비와 바람에 깎이는 대로

억년 비정(非情)의 함묵(緘默)에

안으로 안으로만 채찍질하여

드디어 생명도 망각하고

흐르는 구름

머언 원뢰(遠雷)

꿈꾸어도 노래하지 않고

두 쪽으로 깨뜨려져도

소리하지 않는 바위가 되리라.

- 청마 유치환 -

바닷가의 파도가 천번 만번 밀려와도 마다하지 않고

꿋꿋하게 서 있는 바위를 보면서

하나님의 종을 가리켜서 반석이라고도 하셨듯이

이 세상속의 파도소리, 그렇게 모질게 불어오는 바람

그리고 밀려오는 파도, 그래도 모질게 견디는 바윗돌같이

우리는 견뎌야 한다.

그리고 꿋꿋하게 이겨나가야 한다.

우리 신앙은 우리 자신이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 신24. 1. 13 총회장님 말씀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