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이야기2015. 9. 28. 15:43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가족들과 명절이라고 이래 저래 추석 음식으로 두둑한 며칠이네요^^;



9월의 마무리 추석으로. 한층 가을이 깊어짐을 느껴요. 길거리의 감나무의 감이 열린 모습이나.. 낙엽이 떨어진 것이나. 은행나무의 은행이 우두둑 떨어진 모습을 보니 말에요.



풍성한 추석이지만.
한편으론 이런 풍성이 감사함으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추석 연휴가 지나가고 있어요.
9월의 추석이 지나면 10월입니다.
시간은 너무도 잘 흘러가네요.



하늘이 너무도 이쁘네요.
가을의 계절은 자연의 감사함을 더 느끼게 해 주네요.




추석의 마무리 음식으로?
짜장... 매콤한 짬뽕 되시겠음니다.;;

또 마음을 가다듬어 보람된 10월을 맞이해야겟지요 ^^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일상.생활 이야기2015. 8. 28. 23:52
기분 전환하러 무엇을 하시나요?
딱히 많은 시간을 내지 않지만~ 지인들과 지인의 소개로 가게 된 카페 아닌 카페 같은 들꽃과 돌쟁이.

카페라기엔 비닐 하우스 같은 풍경~
하지만 곳곳마다 아기자기~
아는 사람만 알 것 같은 곳
들꽃과 돌쟁이.
제목에서부터 참 정겹네요



요런 식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
제 눈이 호강을 하네요~
정말로 예뻐요~ 손길이 많이 간~ 이뿐이들~들꽃



들꽃과 담쟁이는 충남 연산군에 가는 길에 위치에 있어~슥~지나감 안 보인답니다~ 수제..그릇과 옷가지들..소품들~ 션한 아이스커피 한잔에 마음을 내려 놓아요~



잔잔한 들꽃과 그럴싸한 묵전?..한수 배우고~ 기분 전환 제대로 했어요~
아름다운 식물을 주신 ...하늘에도..감사한 하루~
어디들 가든 배우고 깨치는 삶 ~너무 좋네요.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일상.생활 이야기2015. 6. 16. 23:59

 도시를 떠나 외곽으로 가는 길에 다육식물농장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친구가 다육식물 키우는 것을 좋아해

바람도 쐴겸 추부터널가는 길에 있는 다육농장에 함께 갔다왔습니다.^^

 

 

 

 

전 다육식물들의 이름은 사실 거의 모릅니다.^^

다육이들 이름은 모르지만 그래도 화분에 심겨져 있는 다육들이 너무 이뻐 갖고 싶더라구요^^

 

 

 

 

비슷해 보이는 다육식물들도 많이 있던데

각기 다 다른 거라고 하더라구요.

 

 

 

 

 

다육식물같지 않은 다육식물 '녹령금'

꼭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하는 포도송이같더라구요.

 

 

 

 

유일하게 이름을 잊어버릴 수 없는 '우주목'

제가 얼마전 산 다육식물이거든요^^

이 다육식물을 살 땐 이름을 물어볼 생각조차 못했네요.

그저 모양이 특이하고 잘 클 것 같아 샀거든요.

그런데 화분을 잘 키울 줄 모르는 제가 키우는데도 정말 잘 자라더라구요.

 

 

 

 

 

친구덕분에 다육식물들도 보고 가로수길 드라이브도 하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Posted by 그리스도안에서
일상.생활 이야기2015. 5. 30. 16:40

백발백중 짝사랑고백 성공하는 방법

 

 

누군가에게 사랑고백을 해본 경험들은 누구나 있을텐데요

사랑고백을 하면 다 성공하나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지요?

 

 

 

 

 

 

 

 

사랑고백이라도 할수 있으면 좋으련만

고백한번 못해보고 가슴만 태우는 경우도 있어요

짝사랑이 그런경우가 아닐까 싶은데요.

 

흔한 짝사랑은 이성간에 짝사랑일텐데요

그에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하고있는 짝사랑이 있어요

뭐냐구요? 바로 신앙의 짝사랑이에요

 

 

 

 

 

 

 

 

 

기독교 신앙을 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이런경험이 있으실텐데요

기도하면서 간절하게 외치는 한마디

"아버지 하나님 사랑합니다."

 

그런데...응답은 어떠셨나요?

나의 사랑고백은 마치 메아리처럼 공허하게 되돌아 오고

하나님의 사랑은 억지로 붙잡은 내 짝사랑일뿐,,,

 

 

 

 

 

 

 

 

 

 

그런데 백발백중 하나님께 한 고백이 응답되어 지는 방법이 있는데

알려드릴까요?

 

사랑은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 아닐까요?

서로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동일한 감정과 믿음을 가질때 이루어지는것이죠?

 

 

 

 

 

 

 

 

 

하나님과 신앙인들 사이에도 마찬가지 랍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분의 뜻을 알았을때

그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 하는 사랑고백은

백발백중 하나님께 상달이 되어 진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무었일일까요?

요한복음 6 40절에 보면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이렇듯 하나님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자에게 영생을 주심이라고 하시죠

그런데 또 이런 말씀도 하셨답니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5:40)

 

 

 

 

 

 

 

 

 

 

 

모든 기독교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지요?

그렇다면 자녀된 우리는 과연 아버지인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어쩌면...

성경에 기록된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애써 외면하며

내가 하고싶은데로, 내가 믿고싶은데로, 내가 가고싶은데로 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백발백중 하나님께로 향한 내

짝사랑의 고백이 이루어 지는 방법을 이해하실수 있으세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노력할때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내게 말씀해 주신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그렇다면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버지의 뜻을알고 있는 사람에게 배워야 하죠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가지고 이땅에 오셨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죽기까지 순종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 아버지 하나님께 간절히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계신 신앙인들이

만나야 하고 배워야할 말씀은 바로 성경말씀이지요.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열심이 없다면

과연 그 사랑의 고백이 하늘에 상달되어 백발백중 응답되어 질수가 있을까요?

외로운 짝사랑일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가진 한 목자를 보내주셨으니

그 목자를 통해서만이 백발백중 하나님께 고백한 사랑이 응답받는 방법을 알게 된답니다.

바로 짝사랑 탈출이죠.

 

 

 

 

 

 

 

 

 

 

 

백발백중 하나님을 향한 짝사랑고백이 이루어 지기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약속의 목자를 만나보세요.

그분만이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고 계신답니다.

 

 

 

 

 

 

 

 

 

 

어디에 계시냐구요?

시온산 증거장막선전 새하늘 새땅에 계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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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일상.생활 이야기2015. 5. 23. 02:45

화창한 봄날과 캘리그라피

 

어느새 5월이 다 지나가네요

요즘은 시간이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작년 봄에 캘리그라피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붓과 먹물로 만들어 내는 아름답고도 멋진 작품들에 매료되어

캘리그라피를 배워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시작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줄긋는것 부터 시작 ㅎㅎ

마음은 이미 멋진 캘리그라피 작품을 꿈꾸며

 

 

 

 

 

 

 

손과 소매는 어느새 먹물로 얼룩지고

글씨는 언제 배우지??

줄긋기가 지처갈즈음 드디어 ㄱ,ㄴ,ㄷ,ㄹ,,,,,ㅋㅋ

나름 재미있어서 열심히 ㄱ,ㄴ,ㄷ,ㄹ,ㅎㅎㅎ

 

 

 

 

 

 

 

 

그런데 미처 다 배우기도 전에

캘리그라피의 꿈을 접어야 했답니다,,

갑자기 다른일로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ㅠㅠ

수강료는 이미 다 지불했는데 환불은 안해주시겠죠? ㅎㅎ

 

 

 

 

 

 

 

 

 

 

어느새 5월이 다 지나가고 6월의 문턱에서

다시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싶어지네요,,

에휴 다시 처음부터 줄긋기??

그래도 열심히 다시 도전해 볼래요 ㅎㅎ

 

 

 

 

 

 

 

 

일년정도 지나면 나도 다른분들처럼

멋진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어 낼수 있겠죠?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일상.생활 이야기2015. 5. 22. 23:30
나무의 러브레터 괴목정을 가다..
괴목정을 다녀온 날..유난히 큰 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두 그루의 커다란 나무가..몇백년이 된 나무.. 괴목정 ..
괴목정이라는 곳은 공원처럼 만들어 가족단위 많은 이들이 찾는다. 대전을 지나 계룡 동학사를 가는 방향에 위치한 곳. 아늑하다

아이들과 나들이 겸.. 오랫만에 나왔다. 먹을것이 빠질 수 없지요.


정자 밑에도 좋은 장소를 물색해 보았지만 나무 옆, 나무 밑이 좋다.
왜 그럴까? 시원한 그늘을 바람을 만들어 주는 고마운 나무..괴목정의 나무를 보면서 한 번 더 나무의 소중함을 느꼇다.
곁에 있지만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나무 둘레를 보면서 이 나무는 세월을 보고 나보다 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무가 가진 비밀..

영적으로도 있었다.생명나무와.선악나무의.비밀이 바로 그것이다.



영적 두 가지 나무의 비밀을 아는 자만이....천국과 영생을 맛 볼 자격이 주어진다는데. 나무를 통해 나를 찾고 하나님을 찾고 천국을 찾았음 좋겠다.



만물의 이치를 통해 근본을 알아가는 즐거움. 괴목정의 나무를 통해서도 하나님이 떠오른다.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주는 잎사귀 많은 나무가 참 좋다.


진짜바로알자..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일상.생활 이야기2015. 5. 19. 21:09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가장 눈에 띄는 꽃이 바로 장미인데요.

5월의 장미라는 말도 있듯 장미를 정말 많이 볼 수 있는 계절

누군가에게 고백을 할땐 주로 장미꽃을 사게 되죠^^

 

 

 

장미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예쁘게 피어있는 장미꽃을 보니 저도 선물받고 싶더라구요.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라는데

남편에게 장미꽃을 받으며 다시 한번 사랑고백받으면 좋겠네요^^

장미꽃을 다발로 살려면 부담스러울려나?

그런데 빨간장미 한송이 선물은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뜻이라니

적은 금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감동시킬 수도 있고 정말 고마운 꽃 장미랍니다.

 

 

 

 

장미는 다 아름다워보이는데

장미색깔에 따라 의미가 다르고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장미도 있더라구요.

빨간색 장미는 열정과 기쁨

하얀색 장미는 존경과 순결, 순진, 새로운 시작

분홍색 장미는 사랑의 맹세

노란색 장미는 완벽한 성취라는 의미도 있지만 사랑의 감소, 이별을 의미하기도 한다네요.

보라색 장미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불완전한 사랑의 의미도 있다고 하고요.

이왕이면 좋은 의미만을 지닌 장미꽃으로 고백하는 것이 더 좋겠죠?

 

 

 

 

 

이렇게 아름답게 피어있는 장미꽃을 보며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해주신 하나님

하나님께 나의 사랑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런데...

같은 장미라도 색깔에 따라 의미하는 것이 다르듯

사람의 기준으로 보았을땐  다같은 신앙인으로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았을때 성경을 기준으로 보았을땐 그렇지 않더라구요.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참으로 두려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두렵기만 한 말씀은 아닌 것도 같습니다.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는 말씀은 지식이 있으면 망하지 않는다는 말씀인것이니

망하지 않기 위해 지식있는 신앙인이 되면 되지 않을까요?

 

약속의 말씀을 깨달아 믿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참신앙인도 있지만

말씀에 무식하고 말씀에 무지하여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는 거짓신앙인인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참신앙인이 될 수 있는 방법

 

내가 하나님께 고백했을때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참신앙인이 모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그리스도안에서
일상.생활 이야기2015. 5. 10. 23:08
설빙 망고치즈빙수.. ♥♥♥♥♥

설빙.가야지.하면서 벼르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예배후 아들과 다녀왔어요.



음.....설빙이 이런거구나 ㅎㅎ 빙수 가격에 한번더 헙.

내가 먹고 싶은대로 망고치즈빙수 선택ㅋ 아들은 설빙 초코빙수?? 라나..

기본 인절미 빙수를 먼저 먹었어야했나 후회되기도 ~^^ㅋ

더위를 한 방에..훅~~~~
눈꽃가루 부드러운 빙수에 음..맛나다.
좋네요~~~~ 반했어요.
설빙 설빙 ..비싸지만 올 여름 자주 올것 같은 예감이.. ㅋㅋㅋ

인절미 토스트도 맛나던데.. 여기가 원조군요?.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집이랑 가까워서 좋네요. 여긴 충남계룡점 설빙입니다.. ㅎㅎㅎ


사람이.많은 다른 설빙에선 기다려서 사야 한다고 하던데... 충남계룡점 설빙은 아직은 괜찮아요.
근데 심심잖게 손님이 오는걸로봐선 여름에 어떨라는지..붐비지 않아 좋아요.
설빙 카페도 깨끗하고요.

망고치즈 빙수 9500원인데 셋이 먹어도 적당할것 같아요. 부드러운 설빙.빙수 이.밤에도 아른거리는군요


설빙 부드러운 살살녹는 빙수 ~
맛난 디저트 카페 설빙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일상.생활 이야기2015. 5. 7. 00:15

어버이날 카네이션의 유래와 꽃말

 

5월에 들어서니 거리는 온통 카네이션으로 가득합니다.

어른들께 드릴 어버이 날 카네이션을 고르다보니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유래가 무엇인지?

또 카네이션의 꽃말은 무엇인지 궁금하여

오늘은 어버이날 카네이션의 유래와 꽃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카네이션의 유래를 알아보기에 앞서

어버이날에 대해 알아보니

우리나라는 1956년 국무회의에서 어버이날을 지정했다고 합니다.

처음 어버이날을 "어머니 날" 이렇게 부르니까 서운함을 느낀

우리 아버지들께서 "아버지의 날"도 제정해야한다고 제기를 하여

1973년 3월30일에 대통령에 의하여 각종 기념일에 관한 규정이

제정되고 공포되어 지면서 정식으로 "어버이 날"이 선포되었다고 합니다.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게 된것은

1910년경, 미국 한 여성이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준 일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붉은 카네이션은 어머니가 살아계신 경우에,

흰 카네이션은 돌아가신 경우에 달고 다니는 관심이 있었으나

우리나라는 그냥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는것으로 행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카네이션꽃은 아시아와 아라비아 반도를 포함한

 근동지방이 원산지라고 하며

2000년전부터 이미 존재했던 꽃으로 원래의 꽃 색깔은

빨강색이었는데 재배업자들이

품종을 개량하여 흰색, 노랑색, 분홍색, 초록색이

 출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붉은 카네이션은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상징으로
항상 건강하시기를 비는 마음으로 어버이날에 가슴에 달아드리거나
꽃바구니를 사서 부모님께 드립니다.

카네이션은 색깔에 따라 꽃말이 조금 다른데요

붉은 색의 꽃말은 건강을 비는 사랑,

 당신의 사랑을 믿습니다. 

분홍 색의 꽃말은 당신을 열렬히 사랑합니다.

하얀 색의 꽃말은 나의 애정은 살아있습니다.

노랑 색의 꽃말은 당신을 경멸합니다.

노랑색 카네이션은 너무 이쁜데 꽃말이

어찌이리 무서운지... 선물을 하실때는

노랑색을 피해서 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감사의 편지와 함께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신다면

진정한 어버이날의 아름다운 선물이 되어줄것입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일상.생활 이야기2015. 4. 23. 07:09

봄철 꽃 나들이 갈때 시와 함께 걸어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들을 보며 봄을 만끽하는 요즘 

봄철 꽃 나들이 갈때 봄의 시 한편과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눈을 돌리면 사방이 꽃 천지인 봄날

꽃보다 더 예쁜

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고 꽃 나들이 갈때

시 한편 함께 나누어 본다면

잊지못할 봄날의 추억 하나가 만들어 질거예요.

 

 

[박해현의 문학산책]에서 보니

이규보의 시와 박목월의 시를 소개했더군요.

꽃은 어린아이도 시인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꽃을 바라본다면

우리도 아직은 시인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늘 보는 꽃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꽃의 일면을 만나게 될거예요.

아이는 놀람을 통해 시인이 되고 

철학자가 된다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김사인의 시 '개나리'

 한번은 보았던 듯도 해라

황홀하게 자지라드는

 저 현기증과 아우성 소리

내 목숨 샛노란 병아리 떼 되어

순결한 입술로 짹짹거릴 때

그때쯤 한번은

우리 만났던 듯도 해라.

무언가 남다른 사연이 있을것 같은

추억을 지녔을 개나리...

 

꽃은 꽃이어서 아름답다 했던가요?

봄철 천지가 흐드러지게 피어올라

마음 한자락  꽃 잎 위에 얹고 싶을때

꽃보다 아름다운 누군가의 손을 잡고

꽃 길 위에 소소소

봄 날의 시 한편 뿌려보면 어떨까요?

기억나는 시가 없다면 좋은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미소를 뿌리고 돌아오는 것도 참 좋겠네요.

아름다운 봄의 시

당신이 바로 작가랍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