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짱이의 신앙일기2016. 12. 25. 18:34

예수탄생의 초림과 재림.

 

 

우리는 성경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무엇보다도

크리스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증거 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을

 

알 수가 있고 신약의 첫 부분인 마태복음 첫 머리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를 시작으로 예수님의 계보를 소개를 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에서부터 다윗까지가 열 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에 이거할

때까지 열 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대 러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라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들어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사자가 현몽하여 기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를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마태복음 1장 16-20)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도니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번역하며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는 하나님께서 오셔서 함께 역사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말씀이시기 때문에 말씀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이라 하셨습니다. 초림에는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역사 하셨지만 오늘날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약속의 목자께서 하나님 예수님께서 오셔서 함께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 계신다는 것을 성경에서 확인하고 믿어야 구원도 영생도 있다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예수님의 탄생과 재림 때에 약속의 목자를 알아야 합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6. 6. 7. 13:01

성경은 예언(약속)이 이루어지는 실상의 등장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약속입니다 앞으로 이루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럼 믿어야

 할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약속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 천만번 불러도

그것으로 구원을 받는건 아닙니다. 구약의 약속을 이룬 것 같이

 

신약의 약속도 이루어져야 하며 신약의 이룰 것을 한곳에 모아

놓은 것이 계시록입니다.  이 계시록의 말씀을 이룰 때 믿으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언이고 약속이 이루어져서 실상이 등장해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 계시는 것을 확인하고 믿는 믿음이며 정말 성경의 기록대로

예언이 이루어졌는가를 확인하고 믿는 것이 온전한 신앙입니다.

 

성경에서 무엇을 주기로 약속했는가.  앞으로 되어 질 일이 무엇인가

 약속대로 때가 되면 무엇이 이루어지는가. 이루어진 현장이 어디이며 이루어진

 사실의 실상을 누가 어디서 증명하고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수님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나사렛에서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베들레헴에서

예수님께서 탄생하셨으며 약속대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고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약속대로 이루어진 실상이 나타난 것을

 성경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신앙인들은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보내주마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오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오셔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 하신 것을 약속의 목자께서 이제는 밝히 천국을

알려주시고 계시며 추수되어 인 맞아 하나님 나라의 가족이 되는 것을 육하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알려주고 계시다는 것을 확인하고 믿기를 바랍니다.

-

 

 

예수님께서도 하나님 함께 하셔서 역사하셨습니다. 약속의

 목자께서도 하나님 예수님 함께하고 계시다는 것을 성경에서 확인하고 무엇을

성경대로 이루었는가를  확인하고 믿어야 온전한 신앙인이며

 

참 목자의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야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있다 하겠습니다. 

신천지는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6. 2. 17. 07:36

해달별을 주관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 

 

 

 

 

아침이면 천지만물이 잠에서 깨어나 새 출발을 시작합니다.

어제의 시간들이 지나고 새로운 시대 새나라가 아침이면 펼쳐진다는 생각입니다.

그리하여 해달별 없으면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나 걱정입니다.

 

 

 

 

 

 

 

 

천지만물 다스리시는 가운데 해달별의 순리는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

자존하시고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만들어지고 운행 중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지구촌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과학문명이 발달해도 하늘에서 내리는 해달별을 만들 수는 없고

무수히 많은  나무와 벌레 풀 한포기 조차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며 지어내고

 만드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지구가 순조롭게 돌아간다 하겠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아름다운 에덴동산을 주시고 지키며

가꾸며 살아가라 하셨는데 뱀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동산

유업을 뱀에게 빼앗겨서 지구촌은 사단이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빼앗긴 하나님의 나라를 본래대로 다시 인간에게 회복시켜 주위해서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셨고 예수님 떠나가시며 약속대로 진리의 성령보혜사

약속의 목자를 보내시고 함께하셔서 6천년 계획을 이루고 계십니다.

 

 

 

 

 

 

 

 

 

오늘날 믿음과 신앙은 하나님을 믿으니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니

보내신 사자 약속의 목자를 믿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며 믿음의 가치이며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과 영생을 얻는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봉황이 깃드는 계룡산 국사봉의 실화.

 

 

 

 

계룡산 남쪽 아름다운 기슭에 자리 잡은 계룡시는

풍수 지리적으로 뛰어난 곳으로 정감록에 의하며 변난을 피할 수 있는 장소이며

 미래의 도읍지로 소개되어 명당 중에 명당이라 하겠습니다.

 

 

 

 

 

 

 

 

계룡시가 유명한 이유는 조선건국시 이성계가 도읍지로 정하고

무학대사와 정도전과 함께 계룡산 국사봉에 올라 지형을 살피고 대궐공사를

진행하였던 곳으로 풍수 지리적으로 최고라 하겠습니다.

 

 

 

 

 

 

 

 

계룡산 국사봉에 올라서면 계룡산 천황봉을 중심으로

멀리 상월이 펼쳐져있는데 곡식이 풍부하게 생산되는 지역이라 하겠습니다.

국사봉 정상에는 천지창운비와 오행 탑이 반겨주는데

 

 

 

 

 

 

 

 

계룡산 국사봉의 천지창운비는 탑의 사각지붕위에는 하늘에서

탑 위를 살펴보면 오랜 세월 비바람에 씻기어 퇴색되긴 했으나 자세히 살펴보면

 해달별의 조각이 그려진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이것은

 

 

해달별은 하늘에 소속되어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곳이고

하늘 문이 열리고  하늘천국이 이곳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겠는가를 생각해

볼 수가 있다 하겠습니다.

 

 

 

 

 

 

 

 

 

 비문에 새겨진 뜻을 풀어보면 동쪽으로 천계황지(天鷄黃地)봉황이

깃드는 천하에 길지라. 하여 봉황은 천하를 다스리는 임금을 뜻하는 것이고 봉황은

상서로운 새로서 복을 나누어주는 것이기에

 

 

이곳에서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에게 복을 나누어 줄 귀한 분이

나타나 지구촌을 소성케 하며 봉황은 날아다니는 새로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성령이 아니겠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서쪽  불(佛)은 사람이 아닌 신성한 존재를 뜻하는 것이고

남쪽 남두육성(南斗六星)은 생명을 주관하여 생명을 주는 신이라는 뜻으로

언제인가 때가 이르면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위해 영원한 생명과 영생과 천국을 나누어 줄

진리를 가지고 계신 분이 나타난다는 것이라 생각되며 북쪽 북두칠성(北斗七星)은

 죽음을 주관하고 세상을 미혹하는 사단이의 뜻이라 하겠습니다. 

 

 

 

 

 

 

 

 

오행 탑은 오(五) 화(火) 취(聚) 일(一 )중생들이 깨달음을 얻어

극락세계에 들어가면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극락은 눈물 고통 없는 천국이 아니겠습니까?

 

 

 

 

 

 

 

 

영생과 천국을 알려주고 생명의 말씀을 나누어줄 오늘날 약속의

목자를  아래 글에서 깨달아 누구나 소망하는 하나님 통치하시는 나라 천국에

모두가 들어가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58

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5. 12. 31. 07:00

"별에서 온 그대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만드신 천지만물을  유업으로 주셨으며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첫 사람 아담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배도하고

 

 

 

 

 

 

 

 

받았던 천지만물을 사단의 미혹으로 빼앗겨 생명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아파하고 고통 받고 사망이 찾아오고 세상을 사단이

통치하게 되어 악몽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겠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그래도 인간을 사랑하사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고 계시며 초림에는 약속의 목자 예수를 통하여 역사하시고 오늘날은

하나님 6천년 계획을 완성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약속대로 오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 약속의 목자와 함께 역사하시며 약속을

이루고 계십니다. 이루어진 것을 확인하고 믿는 믿음이 오늘날의 종교이며 진리이며

 영생입니다. 사단의 미혹으로 인하여 고통이 시작되고 사망이 왔으니

 

 

 

 

 

 

 

이제 어두움과음의 고통에서  과감하게 탈출하여

빛 가운데 나아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은바 되신 빛의 아들로 만들어져

세상 가운데 빛을 발하여 지구촌을 하나님 통치 하시게

만들어드려야 겠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성경]마음에 내리는 성령의 첫 눈 

 

사계절의 복을 한 껏 누리는 대한민국!

이제는 겨울 차례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으로 세상을 온 통 하얗게 덮는 건

아마도 신이 사람에게 일 년간의 애씀과 수고를 아시고 토닥여 주는 것 아닐까?^^

그래서 인지 어른이 되었어도 첫 눈 오는 날은 기다려진다.

 

 

하늘의 관심과 위로를 받기 원하는 건 이 땅의 만물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평온했던 에덴동산에 아담의 죄 이후로 오늘날까지

하나님은 만물 안에 들지 못하셨다.

 

아담을 미혹했던 뱀 같은 자의 아버지(악령) 주관 아래, 사람과 만물은 휘둘리고 망가지고 죽어간다.

그러나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자녀들이 새 나라와 새 민족으로 창조되고 만물도 소성되어

참 아버지 하나님(성령) 모시고 영원히 함께 산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약속을 아는 자의 소망이며 자부이다.

 

 

더러워진 세상을 흰 눈이 하얗게 만들듯

죄가 가중되어 악해진 이 세상도 하나님 오시면 다 씻겨져 희게 된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 오늘날이 바로 이 때이다.

 

 

이미 시작된 성령의 첫 눈, 다시는 없을 하늘에서 온 계시복음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주시겠다 약속한 목자(요한복음 14장 26절)

예수님이 교회들을 위해 보내시겠다 약속한 목자(계시록 22장 16절)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함께하는 약속된 이긴자(계시록 3장 12절)

 

 

이 약속의 목자를 통해 전해지는 이땅의 계시복음은

눈물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세상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신앙의 목적지를 알리는 마음에 내리는 성령의 첫 눈과도 같다. 

 

 

2015년 한 해의 멋진 설경을 기대하는 이 때

녹지 않는 영원한 성령의 첫 눈을 마음으로 맞이 하는 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첫 눈'부터 마음으로 맞이해보자.

클릭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56

[약속의 나라와 약속의 민족, 약속의 목자]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5. 11. 21. 05:43

인기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인기드라마가 왜 인가가 좋은가 살펴보면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싱거운 드라마는 별로 안 좋아하고 음모와 배신 속에서 살아남아

철저하게 복수하는 그런 성향의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드라마가 그러다 보니  인간으로서 너무 잔혹하다는 생각에

혹시나 마음이 악독해지고 더럽혀지지 않을까 해서 드라마 마지막 작품을

개인적으로 좋아하게 된것은 마지막 회에는 모든 사건이 끝이 나고

 

 

진실이 드러나게 되며 결국 악한 사람은 처벌을 받게 되어

사회로 부터 지탄을 받거나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에 본래의 원위치대로

돌아온다는 사실에 인기드라마 마지막회를 좋아한다 하겠습니다. 

 

 

철저한 배신에서 비롯한 인기드라마를 생각하며 성경의 역사도

드라마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으신

아담이 하나님을 배신하게 되고 노아의 세계도 배신을 하게 되며

 

 

배신의 역사를 거듭 하다가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기까지 하여

드라마 막장을 보는 것 같고 결국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보혜사 성령이 함께하시는

약속의 목자 이긴자께서 하나님 6천년의 긴 역사를 이루어 드리고

 

 

완성하여 하나님 통치하시는 나라를 만들어 드린다는 것이

배신으로 멸망을 당하고 구원자께서 오셔서 새 하늘 새 땅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는 것이 성경 드라마의 마지막회라 하겠습니다

 

 

오늘날이 인기드라마처럼 성경의 역사도 마지막 회의

심판을 보여주고 이어서 구원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사실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은 배신의 역사는 끝이 나고 그야말로 드라마 같은

성경역사의 마지막 회를 맞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언이 이루어지는

현장에 약속의 목자를 찾아야 영생을 알 수가 있습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맛짱이의 신앙일기2015. 11. 12. 13:45

육적혈통과 종교 역사와 계보



 

 

 

 

 

조상님들의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과 계보를 살펴보면

자신누구의 씨를 받아 태어났으며 어느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가 누구이며 아버지가 누구인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종교의 역사도 나는 누구인가를 살펴 계보를 찾아보면

하나님께 배도한 아담의 유전자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하나님께 부끄러운 못난 자녀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아담이 배도하고 부패하자 아담의 9대손

노아를 세우시고 아담의 세계를 우리가 영화나 성경을 통해 알고 있는 것처럼

홍수로 멸하셨습니다. 노아의 세계도 함과 가나안이

 

 

범죄 하였으므로 하나님은 노아의 10대손 아브라함을 찾아가

장래에 이룰 것을 알리셨습니다. 예언대로 아브라함의 자손 야곱이 애굽에

들어 간지 4대 만에 하나님께서는 레위인 중의 한 사람

 

 

 

 

 

 

 

 

 

모세를 택하여 출애굽하게 하셨고 출애굽 한 이스라엘 민족을

여호수아를 통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고 가나아인 들을 멸하시고

점령하여 살게 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점령한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12지파에 기업으로 분배 하였습니다

이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은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졌고 북쪽의 이스라엘 11지파가 가나안 같이

 

 


 

 

 

 

 

멸망 받았고 남은 한 지파인 남쪽의 유다와 예루살렘도 시드기아

시대에 멸망받았습니다. 이후에 하나님은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장래에 이룰

것을 약속 하셨고 예수님이 오시어 구약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14대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14대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14대 만에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되셨으니 이는 육의 씨로 난 것이 아니라.

 


 

 

 

 

 

 

 

예수님 때로부터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

씨로 난자들을 하나님의 자녀라 하였으니아담 때로 부터 예수님 이전까지는

육적 혈통으로 난 자들을 선민으로 택하셨으나

 

 

 

예수님 이후부터는 육적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씨로 된 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씨를 예수님께서 오셔서 뿌리셨고 추수 때

다시 와서 추수하여 하나님의 새나라와  백성으로 삼겠다. 하셨으며

 

 

 

 

 

 


오늘날 그 일을 이루셨으며 범죄자 아담의 육적 유전자오 된

선민은 세례요한 때까지 였고 예수님 이후는 하나님의 씨로 된 영적 이스라엘

있게 되었으며 계시록 성취때 추수되지 못한

 

 

영적 이스라엘은 멸망 받았고 하나님의 씨로 나 추수되어

인 맞은 자들은 새 시대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어 첫째 부활에 참예하여

세세토록 왕 노릇 하게 된다(약1:18 계 20.21장)

 

 

 

 

 

Posted by 13번째 제자
오늘의QT2015. 5. 31. 23:37

오늘 함께 나누고 싶은 은혜받은 큐티말씀은

오순절날 마가다락방에서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한 것을 알려주는 사도행전2장말씀입니다.

 

 

은혜받은 큐티말씀 "사도행전 2장"

 

 

 

예전에도 사도행전2장말씀으로 큐티할때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했던 것처럼 나에게도 성령이 임하길 간구하며

설레고 감사하고 기뻐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나니

아무에게나 성령이 임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없이 읽었었던 창세기 2장 7절 말씀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말씀이 아니었습니다.

 

에스겔 37장 말씀

하나님께서 뼈가 가득한 골짜기로 인자를 데려가시고

인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뼈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뼈들에게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고

그러나...

아직 생기는 없다하십니다.

인자가 생기를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하시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게 됩니다.

생기가 들어감으로 살게된 그들은 무덤에서 나오게 되고

무덤에서 나온 그들에게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시게 됩니다.

 

 

 

 

 

 

에스겔 말씀은 구약의 예언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이루시는 분

이천년전 뱀 곧 바리새인목자가 주관했던 예루살렘은 무덤이었습니다.

이천년전 예수님에게 와서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무덤에서 죽음에서 생명의 부활로 나오게 된 것이었고

그들에게 사도행전 2장말씀처럼 하나님의 신 성령이 임했던 것입니다.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마가다락방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했던 것처럼

성령이 임하길 간구할 것입니다.

 

신약의 예언서 계시록말씀이 성취될때에도 이러한 사건이 있게 되므로

말씀 깨달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는

주인공이 모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말씀으로 함께 은혜나누고 싶습니다.^^

"사람의 육신과 영과 혼"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수많은 선지사도들을 통해 주신 성경말씀으로

큐티하며 받은 은혜나누게 되니 너무 감사합니다.^^

Posted by 그리스도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