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탐구2020. 7. 20. 22:37

책 속에 길이 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책 속에 길이 있다?

내가 학교에 다닐 적에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선생님이 늘 하시던 말씀 중 하나가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이었다. 책 속에 무슨 길이 있다고? 책을 이 책 저 책 아무리 뒤적여 보고, 찾아봐도 길을 찾을 수 없었다. 그 말의 뜻이 너무 궁금했던 나는 선생님께 책 속에 무슨 길이 있냐고 묻자 "잘 봐봐. 길을 가르쳐주면 책을 안 볼 거 아냐. 네가 보고 그 길을 찾아봐~."라며 어떤 길인지는 가르쳐 주시지 않았다.

 

 

그 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도 쌓고, 지식도 쌓아서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갈 길을 도모하라는 말로 정의를 내렸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다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나는 책 속에 있는 길을 35년 만에 찾았는데, 그때 그 선생님은 길을 알고 계셨을까? 가끔 궁금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내가 찾은 그 길은 일반 상식도 아니고 전문서적도 아니고, 바로 인문학 서적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성경에서였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이 말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잘 아는 말일 것이다. 나도 이 말은 어릴 부터 들어 알고 있었지만, 그 길이 어떤 길인지, 그 뜻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신천지 예수교회] 화제의 10만 수료식 '생명의 빛 퍼포먼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런데, 이제는 예수님이 했던 그 말의 참뜻을 알게 됐다. 바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시온선교센터를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 책 속에 길이 있다. 천국으로 가는 길

하나님의 책 성경 안에 바로 생명으로 가는 길, 하나님께로 가는 길 바로 천국으로 가는 길이 있었다. 요한복음 1장에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하셨고,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생명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고, 죄인인 사람이 하나님을 보면 죽기 때문에 하나뿐인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셔서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게 하심으로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을 여신 것이다.

 

 

 또한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 유월절 밤에 제자들과 새 언약을 하셨다.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다시 세워질 때 유월절 양식을 다시 먹을 수 있다는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약속하신 대로 다시 오셔서 신약의 예언서인 계시록을 이루시고, 이루신 것을 기록된 것과 같이 한 사람에게 보여주시고 전하게 하셨다.

 

인터넷시온선교센터 입문과정_ 9. 약속의 목자

 

그가 바로 계시록 22장 16절의 교회들을 위해 보낸 예수님의 사자이며, 그 이룬 실상을 보고 들은 증인인 것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계시록의 약속대로 기록된 예언의 노정대로 창조되고 이루어가고 있다. 기득권 전통종교 목사들이 이단이라고 한다고 이단이 아니라, 성경대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해 봐야 할 것이다.

 

 

성경은 폐하지 못하며, 하나님은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이루신다고 맹세까지 하셨다. 그리고 기록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무엇을 이루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에서는 하나님의 약속과 이루어진 실체를 가감 없이 증거한다.

 

인터넷시온선교센터 입문과정_12. 하나님의 나라 천국

 

▣ 책 속에 길이 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에서의 그 길은 바로 성경 안에 있다. 성경은 바로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며, 천국으로 가는 길인 것이다. 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이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인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의 참뜻을 알고자 한다면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배울 수 있는 온라인 시온선교센터가 있다.

 

인터넷시온선교센터 입문과정_ 8. 신앙, 믿음과 순종

 

 내가 무엇 때문에 왜 신앙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는 알고 신앙을 해야 하지 않을까? 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맹신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제대로 알고 확인하고 믿는 똑똑한 신앙인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신천지 하늘팟] 신천지 예수교회 Q&A 신천지 확진자 치료거절?!

 

긴 글 읽어주셔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블로그입니다.

책 속에 있는 길이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무료로 성경 말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시온선교센터 바로가기 클릭 ☞  http://www.eduzion.org/ref/83393 

 

 

 

 

 

Posted by 하늘나리꽃
맛짱이의 신앙일기2016. 8. 24. 06:19

계시록10장의 펴 놓인 책의 비밀이 이루어지는 현장.

 

세상 누구라도 알 수 없었던 하나님의 오른손에 봉해져 있던 책을

예수님께서 펼치셔서 천사를 통해 받아먹은 오늘날 예수님의 약속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께서 계시록을 펼치셔서 이루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계시는 보고 들은 자 받아먹은 성경책에 기록된 약속의 목자만이

그 속에 내용을 알 수가 있어 하나님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가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봉해져서 누구라도 알 수가 없었던 책 계시의 말씀을 세상의 목자들이

그 뜻을 알 길이 없자 자신의 생각대로 임의로 판단하여 계시를 문자로 해석하여

신앙인들을 거짓말로 혼란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참 진리를 전하기 위하여 정직과 진실로

신앙인들을 돕고 바른 길로 안내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성경책을

사실대로  올바로 깨달아 모두가 소망하는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13번째 제자

 

<책서평> 포토 에세이, 《 이기적고양이 》 by 이주희

 

전 동물을 좋아합니다.

강아지는 물론이요, 오늘 소개할 책인이기적고양이 》에 등장하는 주인공인 고양이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책 제목을 보고, 책 속의 귀엽고 깜찍한 고양이 사진을 들춰보고는

고양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바로 집어버린 책이랍니다.

 

이기적고양이 》에 주로 등장하는 네마리의 고양이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이기적고양이 》의 부제목은 "고양이에게 배우는 라이프 테크닉" 이랍니다.

전 고양이를 직접 키워본 적은 없어요.

고양이가 털이 워낙 많이 빠지는 동물이라길래 키울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좋아하기는 하는데 관리는 제대로 못하는 성격이라ㅠ^ㅠ

  

 

대신에 《 이기적고양이 》책 덕분에 대리 만족 할 수 있었답니다.ㅎㅎ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입장에서 '고양이'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특징은

주인과 친구같고, 잠이 많고, 장난을 좋아한다. 정도인데요.

책《 이기적고양이 》에 등장하는 네마리 고양이들도 모두 비슷한 특징이 있더라구요.^^

 

위의 사진은 책 이기적고양이 》의 뒷표지에 적힌 글입니다.

고양이에게 배우는 라이프 테크닉이라는 부제와 어울리는 글이에요^^

 

책《 이기적고양이 》는 포토 에세답게 글과 글 사이에 귀엽고 앙증맞은 고양이들 사진이 담겨 있답니다.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에세이여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또 그 안에서 나름 생각하게 되는 점도 많았구요.

 

이기적고양이 》의 한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그렇겠지만 작가의 고양이들도 낯을 심하게 가려서 손님이 오면

고양이들이 있는지도 모르게 숨어서 꼼짝 않는대요.

그래서 고양이들은 "나설 때와 안 나설 때를 확실히 안다." 는 것이지요.

 

 

 

이기적고양이 》에 등장하는 네마리 고양이 중 큰 언니 격인 씨씨.

고양이들은 꾸밈없고 가식없는 솔직한 표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대요.

사람들도 조금 더 솔직해지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떡본 김에 제사'

라는 소제목으로 소개된 고양이의 모습인데요.

고양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로 머쓱해하거나 민망해하지 않는대요.

그런 상황이 닥쳐오면 마치 일부러 그랬다는 듯이, 태연하고 자연스럽게 넘긴다는 것이죠!

이런 고양이의 스킬 덕분에

' 알고보면 그 어떤 동물보다도 허술하고 실수투성이인 고양이들이,

반대로 도도하면서 무심한 듯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이라니 정말 재미있는 발상이에요~ㅎㅎ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겠지요?

고양이들처럼, 그런 모습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이기적고양이에서 매우 와 닿았던 부분이 있었어요.

고양이를 키워본 적은 없지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 만큼,

고양이의 이런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도 사랑스러울 것 같은 느낌.

 

한밤중 자다가 잠시 깰 때면, 소리없이 다가와 곁을 지켜주는 고양이의 조용한 위로, 보살핌.

상상만으로도 보살핌을 받는 것 같아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고양이의 여유로움과 게으름과

무심한 듯 하면서도 조용하게 다가와 곁을 지켜주는 위로와 보살핌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기적고양이 》를 추천합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칭찬하는 지혜&거절하는 기술

<책리뷰> 칭찬하는 지혜&거절하는 기술이라는 책후기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매우 좋아합니다.

특히 자기발전책, 재테크책,
일본문학과 성경책도 자주 읽는 편입니다.

하지만 어떤 책을 보든 어떤 좋은 영상을 보든
어떤 좋은 스승을 만나든
 
그순간 배우고 느낀것을 기억하고 내 생활에 적용하고 실천에 옴기는일이
가장 어려운거 같습니다.

이 책은 칭찬과 거절의 기술 알려주고  실천방안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고 실천하시는 여러분이 되세요!!


<칭찬하는 지혜&거절하는 기술>의 저자!!

 

 

"칭찬하는 지혜& 거절하는 기술" 이라는 책은 36가지 전략으로

정리하여 실천방안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칭찬하라" "남에게 먼저 도움을 주어라" "현명하게 거절하라"

"때로는 돌아가는 것이 빠른 길일 수도 있다" "멋지게 물러서라"

"때로는 강경하게 맞서라" 등등의

각 chapter별로 사례와 비교분석과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인간의 삶은 말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고 살아가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즉 말하기와 행동하기는 사회적 인간으로서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인생의 핵심중에 하나입니다.

즉 말과 행동은 인생이라는 마차의 앞바퀴와 뒷바퀴와도 같다고 말할수있습니다.

 

인생과 성공의 종착지까지 순조롭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매 순간마다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합니다.

이때 말을 할때에는 언어의 지혜가 필요하고 행동할때에는 올바른 기술이 필요합니다.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완성될수있는 언어의 지혜와 행동의 기술 이 두 가지를

잘 알고 활용할수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롭게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성공으로 가는 최선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칭찬하는 지혜&거절하는기술이라는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상대방을 칭찬하고

대하는 여러가지 기술을 익히시고 적용하셔서 자신이 원하는 꿈이나 성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책에서는 각각의 전략마다 실질적인 사례와 더불어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상세히 서술한 이 책으로써 중국의 여러시대의 인물들을 통해

역사적사실까지 재미있게 풀어 웃음을 주면서도 마음을 콕콕 지르는 교훈적인 책입니다.

꼭 한번 "칭찬하는 지혜&거절하는 기술"이라는 책 읽어보세요!!^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독해력이 비단 국어 실력이나 언어영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모든 교과목의 기초가 되는 것이 독해력이다

 

 

 

어떻게 하면 독해력을 높일 수 있을까?

책을 아예 읽지 않거나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아이

만화책이나 판타지 소설만 읽는 것도 독해력 향상을 저해하는 원인이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공부를 잘할까?

반대로 성적이 좋은 아이는 독해력이 좋을까?

대체적으로 독서를 많이 한 아이들이 고급 어휘를 사용하고,
사고의 폭이 넓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독서량과 성적이 절대적으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실전 교사들은 말한다.

교과 성적이 좋은 아이가 독서 퀴즈대회에서는 오히려 초반에 탈락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교과 공부에 치우쳐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고
중학교 과정은 단순암기만으로도 성적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독해력의 중요성은 중학교 성적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한정된 범위에서 진행되는 중학교 교과과정을 고려할 때 독해력보다
암기력에 좌우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혀 새로운 지문이나 문제의 방향을
조금만 틀어도
아이들이 쉽게 정답을 맞히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이다.
처음 보는 시와 소설, 비문학지 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하는 고등학교
과정과는 다른 모습이다.
아이들은 고1 이 돼서야 비로소 독해력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독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시나 소설 등의 작품을 읽고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 한다 그런데 교과진도에 맞추다 보면 바로 답을 알려주고 외우도록 하는 게 현실이라고 말한다

시를 해석할 때도 수학처럼 전체적인 흐름에서 주제를 찾거나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도록 하는 것이 독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지나치게 주관적으로 해석하거나 자신의 판단에 치우쳐서는 올바른 독해를
할 수 없다는 얘기다.  

 




 

1. 어휘력이 부족한 경우: 문맥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어휘력이 부족한
것은 독서량의 절대적 부족과 배경 지식의 부족에서 오는 경우이다.
한자 학습의 부족이 그 원인이므로 국어도 영어처럼 어휘 공부가 필요하다

 

2.문장을 단편적으로 해석하는 아이들은 문맥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반어법이나 풍자, 은유로 쓰인 문장은 행간의 의미를 전혀 파악하지 못한다.
인터넷의 짧은 댓글이나 한 줄 문화, V자막 등에 익숙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3. 그래픽 세대인 아이들 중 난독증인 학생이 점점 늘고 있는 것을 지적했다. TV화면이나 컴퓨터 모니터 화면처럼 영상은 한눈에 들어오지만 글은 문장을 읽으면서 내용을 머릿속으로 상상해야 하는데, 한 문장을 한꺼번에 읽지
못하기 때문에 상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도 사건위주로 전개되는 무협지나 판타지 소설은 TV와 같다”고 말한다.


독해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독서

주인공의 심리묘사나
성격 분석이 잘 드러난 작품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문제의 정답은 지문에서 골라야 하는데, 자신의 배경 지식을 동원해 지문
밖의 내용까지 범위를 확장하면 오답의 함정에 빠진다.

 

독해 향상을 위한 전문가 제안 
 
1 경청하기와 교과서 읽기는 독해력의 기본임을 명심한다.
2 장문의 독서가 어렵다면 칼럼처럼 호흡이 짧은글을 읽는다.
3 문단 안에서 중심 문단을 찾는 연습을 한다.
4 스토리 위주의 글 읽기보다 주인공의 심리묘사나 성격 분석이 된
글을 읽는다.

5 독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책 <독서평설> <과학동아> 같은 잡지나 
<조선의 왕들은 왜 빨리죽었을까?>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등
교양역사서가 있다.
교과서도 훌륭한 읽기 자료가 된다.  
 
독해력 향상을 위한 극약처방은 뭘까?

 “읽기에 앞서 더욱 중요한 것은 잘듣는 것”이라고 말한다.

1. 타인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은 독해력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된다.

2. 신문 읽기를 권한다.“ 신문기사는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최근에는 좀 어렵다고 느껴지는 경제기사에도 친절하게 주석이 있어 신문 읽기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말한다.
중학생 수준에서는 “짧은 기사 글을 읽으면서 이 글의 내용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답해 보라”고 권한다. 신문사설의 내용이 어렵다면 일반 기사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읽어본 뒤 주제를 써 보는 것도 방법이다.  
짧은 문단에서 중심 문단이나 요지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3.시는 시인의 마음이 되어 보고, 소설을 읽을 때는 주인공이 되어 본다.


중학교 과정에서 독해력을 테스트해볼 방법이 없다면
고1 수준의 언어영역 지문과 문제를 풀어 보고 스스로
채점해 보는 방법을 권한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